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금일 2차 평가를 위해 주의보 상황에서도 평가 해 볼려고 대구에서 거제 까지 한 달음에 달려 가 봅니다
방파제에서 잠깐 놀다가 보니 주의보가 해제되어 갯바위로 본격 적으로 테스트 해 봅니다
첫수로 27 정도 되는 내만권 치고는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이 당차게 힘을 쓰며 올라 오네요

손맛이 직이네요^^
아무튼 그렇게 잡고 잡고 또잡고 해서 테스트 재대로 했습니다

LS7목 1.25호 목줄을 사용 하였습니다
1차 평가 때 말씀을 다 드렸지만 원줄은 현재 까지는 너무 좋습니다
여러번 더 사용 해 봐야 정확한 테스트가 되지 싶습니다
저번주에 사용한 HPS목줄 1.25호는 간략히 설명을 드렸구요
이번주는 LS7 1.25호 목줄을 사용 하여 느낀 점 입니다
HP 목줄과 LS 목줄이 같은 호수에 같은 카본이라서 왜 같은 카본 목줄을 두개나 출시 했을 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 해 본 결과 HP목줄은 완벽한 카본 목줄이어서 특유의 빳빳함과 절대 여에 쓸리지 않는 코팅력
파마 현상이 거의 없으며 단점으로는 연결부위가 잘 풀린다는점 등이 있었는데
LS목줄을 사용 해 보니 카본이라는 느낌 보다 나일론 목줄이라는 느낌이 조금 들더군요
HP보다는 약간 부드러우며 파마 현상도 나일론 목줄 만큼 일어 났습니다
그러나 목줄의 강도는 카본 목줄 만큼 질기더군요 저만큼 잡으며서 딱 한번 바늘위 목줄이 나갔을 뿐
강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너알론 목줄 마냥 파마 현상이 조금 일어 나기는 했지만 카본 과 나일론의 두가지 장점을 다 가지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다시 목줄을 구입 한다면 LS7목줄을 구입 하겠습니다
좋은 목줄 평가에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추후 재품을 좀더 사용 해보고 한번더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