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을 지급받은후 여러번 현장에서 사용해보았는데요.
조건이 맞지않아서인지 벵에돔보다는 작은 사이즈의 상사리만 잡았습니다.
더 사용을 해봐야겠지만 1차에서 밝혔듯 경단이 많이 질어서
손가락으로 뭉쳐 사용하기가 굉장히 불편했네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약간만 손에 쥐어도 저렇게 묻어나오니
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적당하게 점도조절이 힘들고 혹시나해서
개인적으로 빵가루를 더 배합해서 사용하려 시도해보았지만
이마저도 경단의 끈적임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제품에 들어가는 원료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빵가루만 배합하더라도 이정도로 끈적임이 생기지는 않는데
보완을해서 판매한다면 더 좋은결과가 있지않을까 싶네요.
제품개발자님은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있는 제품을 만져보시면
벵에뽕과의 차이점을 알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