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영 재미가 없네요.ㅠ
그러나 산꼭대기에 걸려있는 구름한점은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바닥면 미끄럼방지
그동안 요기 조기 다녀보았지만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에는 테트라를 타 보았는데 경사면에서도 밑바닥이 그다지 밀리지않아서 안전한
낚시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손잡이부분 및 밑밥통견고성
손잡이 부분에 있어서 타사제품보다 안정적이고 견고하고 밑밥통자체도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여
많은양의 밑밥을넣어서 들더라도 형체변형없이 아주 맘에 쏙 듭니다.
*손잡이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을때에는 자크닫힘에 제동을 주므로서 약간 불편함을 느꼈었고
밑밥통의 자크가 밑밥통의 모서리부분을 지날때 타사제품들은 뻑뻑함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으나
살다밑밥통의 자크는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스므스하게 모서리지점을 통과하기 때문에 낚시를 마친시점에서
상당히 기분이 좋았답니다.
*주걱통의 위치문제에 대하여 언급해봅니다.
햇빛으로 부터의 밑밥을 가리거나할때에 주걱꽂이가 뚜껑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상당히 불편함을
느꼈답니다.
위의 사진처럼 주걱통위치가 바깥쪽에 위치해 있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벵에낚시에 걸려든 살감시의 애처러운 모습입니다.
자기가 벵에인지 착각했네요.
*요넘은 운좋게도 방생용으로 결정함~~~
*여러번의 반복사용에도 불구하고 내외부 코팅이 잘되어있어서 밑밥통세척이 아주 용이하고
좋았습니다.
*밑밥통의 가격대가 38,000원인데 비하여 한두가지의 단점만을 제외하고는 낚시인들에게는
살다밑밥통을 자신있게 권장해보고 싶은 아주 훌륭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걱통안에 담긴물의 배수에대한 의견들이 오고가는데 사용하시는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주걱통안에물을 반만담기때문에 중간이동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들이 제시되었다면 한번쯤 주걱통배수에대한 고민도 해봄직하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동안 살다 일체형밑밥통을 체험케 해주신 인낚관계자님과 일진레져관계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 체험후기를 통하여 장,단점을 살리고 보완하시어서 세계로 나아가는 일진레져로서
거듭나시기를 바라면서 힘찬 성원을 보내드립니다.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