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평가이후 너무나 바쁘게 지내는바램에.. ㅠㅠ 재대로된 평가를 하기위해.. 출조도 같엇지만..
대상어를 포획하지못해.ㅋㅋ 바로바로 올리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이번 2차 평가에서 사용된찌는 AL-0 찌 TM -B 찌입니다..
우선 현장평가 느낀점을 쓰겟습니다.
먼저 AL-0찌 첫느낌이 묵직하니.. 별로 안예민할거같다라는 생각이 먼저들엇습니다.
허나 그건 쓸대없는 생각이더라구요 위에 말했듯이.ㅋㅋ 대상어를 잡어보진 못햇지만 잡어..
손가락만한 잡어에도 반응을 하더군요.. 뭐 다른분들은 안그러다고 하실수있겟지만 개인적인 차이이니
저는 예민성에는 만점을 주고싶네요.^^
그리고 TM -B 찌 .. 명불허전의 찌죠? 써보신분들은 다 알겁니다.. 예민성.. 솔직히.. 다른건 잘모르겟습니다..
예민성 하나만은 진짜 끝장납니다;; 너무 예민하다보니 뒷줄 견제나 원줄 관리시 원줄의 당김으로인해
찌가 조그 가라앉는 경우가 있어 좀 불편? 하다는것 ? 아무튼.. 쪼꼼한게.. 가격이 만만치않아..
밑걸림만 생겻다하면 이건뭐.. 원줄을 얇게 쓸때는 제발제발~~ 하면서 떨어지지 말라면서 속으로 외치곤 하네요.. 사설은 이만하고 평가하겠씁니다..
최종평가는 별점으로 하겠스비다 (별점5개 만점기준^^)★☆
예민성 (★★★★☆) 4개입니다..
문수찌 는 정말 예민성 하나는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GPS는 두말할것도 없지만. 다만 AL찌는..예민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떨어진다고해서 너무 떨어지는건아니구요 처음부터 AL 을 쓰시면 잘못느끼실테지만 GPS TM 찌를 쓰시다가 AL 로교체시 그 차이가 확연히 보일것입니다..AL 찌로는 원도권 벵에돔 낚시나 감성돔 낚시가 적합한것같습니다~ 내만권 벵에돔 낚시에는 비추입니다.. 내만권 특유의 그 약은 입질은 좀 잡아내기 힘듭니다..
시인성 (AL 찌 ★★★★★ GPS TM찌 ★★★☆☆)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토너먼트 찌에 왜 3개를 주엇냐하면요..
지형이 약간 높은곳에서나 해가 정면에서 뜨지않는한 시인성 정말 끝내줍니다.. 채비진행시 찌가 수면에서
들어갓다 나왓다하면서 물에 살짝 잠겻을떄도 정말 잘보입니다. 허나.. 지대가 조금 낮거나.. 해가 정면에서 뜨거나 할때 정말 쥐약입니다.... 찌가 예민해서 가물가물 하다보니.... 조금만 방심하면 찌르 놓치기 쉽상입니다.. 이부분에서는 찌의 예민함이 단점으로 적용하는군요..(이것만 빼면 정말 완벽합니다^^;;)
그리고 AL 찌 만점입니다. 이찌의 경우 TM 찌보다는.. 예민성(좀 가물가물하는 그런..) 이 좀 덜하다보니
수면에서 조금 봉긋하게 솟아있습니다.. 그러므로 TM 보다는 잘보입니다..
원투성(★★★★☆)
이 두찌의 무게는 거의 비슷합니다... 조금의 비중의 차이는 있겟지만..
찌가 가벼운 편이지만 꽤 잘날라가는편입니다.. 허나..장거리는 무리인것같습니다... 아무리 새개 던진들.
찌의 자중은 한계가 잇기때문에 비거리또한 한계가 있는것같습니다 중거리나 근거리 갯바위 낚시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가격(★★★★☆)
GPS-TM흠 좀. 부담스럽죠? 허나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것임에는 분명합니다..
고기 밑밥 준비한다고 3만원 4만원 쓰는데... 뭐.. 반영구적으로 쓰이는 찌인데 결코 비싸게 느껴지진 않습니다.ㅎㅎ
그리고 AL 찌의 경우는 가격대비 성능 쵝오입니다 전유동 낚씨를 하시는분이든 저부력 반유동 낚시를 하시는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와 해외 좀 이름있는 브랜드의 찌의경우 거의 뭐 2만원 정도이니
한번써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