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세영웅입니다. 어제 잠깐 짬낚시로 야간 테트라 생활 낚시에서 문어 2마리를 잡고...한 숨도 잠을 못잔 상태에서 바로 고성 뗏마 낚시를 다녀왔습니다.사실 개인적으로 뗏마 낚시와 선상 낚시은 잘 가지 않은 편인데 이번 테스트 때문에 출조를 계획하고 떠났습니다.
처음 으로 가본 뗏마 낚시라서 노 때문에 무지 고생했습니다. ㅠ.ㅠ 도대체 노은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이번에 T2 선상 전용 2호 원줄 대해서 여러 상황에서 테스트 하고 싶은 생각에 여기 저기 다녀 보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된 고기를 잡지 못해서 정확하게 테스트 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간접 적으로 남아 열심히 테스트 한 경험으로 T2 선상 전용 줄 같은 경우는 시인성 말고는 원줄 자체 능력은 "정말 좋구나" 느낌이 드는 낚시 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 색이랑 원줄 색이랑 같아서 정말 원줄이 안 보입니다. 사진을 찍을때 잘 안보이는 원줄을 그 나마 제대로 보이기 위해서 노력 해서 한 컷 했습니다. ㅋ
오짜 가까운 참 숭어 한 마리와 보리멸 우락 ㅋㅋㅋㅋ 숭어 때문에 손 맛은 한번 보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T3 4호 원줄 선상 낚시, 좌대 낚시를 출조 계획을 잡고있는데 이때는 진하게 손 맛보고
제대로 된 글을 올려 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