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2를 2호를 감으니 125m지점에 흰색스티커 표시가 있어서 상당히 편리 했습니다.

1차에서 평가 되지 않은 강도 시험에서 이번에는 직결로 3회정도 타사줄과 해본결과
T3의 강도가 충분함을 느꼈습니다.

1차에서 면사매듭 밀림이 가장 마음에 안들었는데,.,.일반적인 면사가 아닌 'Y'사의 매듭을
이용 하니 찌매듭 밀림이 없었습니다..
면으로 된 면사는 밀리고 ..합성수지로 된 매듭은 밀리지 않았습니다.
다른 평가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야간 반유동 낚시에 낭패를 보기 일쑤입니다..
참고만 하십시오.

욕지권 출조로 T2의 벵에돔 평가는 하지 못했습니다.
벵에가 출조인원수 대비 아주 좋다고는 할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뜬 벵에는 잘 잡으나 바닥을 긁으니 게르치,망상어,미역치 밖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T2의 평가는 다음 출조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동행하신분이 새벽물때에 몰래 잡으셨네요,,,그것도 1.2호 목줄로요..
한편으로는 저의 대물 제압법을 (만세 제압법) 이용하여 터뜨리지 않고 하셨다고 한편으로
뿌듯해 집니다..참고로 전 꼴방했습니다..
** 1차 평가에서 T2,T3의 원줄 케이스가 너무 커서 불만족이었는데,,장점을 발견했습니다.
줄을 혼자 감을시 물통에 넣고 돌리다보면 엄첨난 저항력에 원줄을 구지 수건으로 텐션을 주지
않아도 매끄럽게 감겼습니다.
** T3의 경우 낚시가 끝나고 나서 한번 민물등에 세척을 하지 않으면 퍼머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세척또는 장타케스팅후 사용을 하시면 퍼머 현상이 많이 줄었네요..
이상,,T3의 평가는 마치고 T2출조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