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줄 목줄 2차 테스트...
오늘의 포인트 거문도 동도 낭끝
먼저 와있는 거문도 선상낚시 전문선 스피드호 뒤에 줄을 잡고 꼬리 잡기를 했습니다.

도착하니 끝썰물 조류는 무시 장타를 쳐서 끌어 올려고 찌를 달았습니다.
썰물 저 멀리 삼부도를 보면서 낚시를 시작.....

조류가 바껴 간여를 보고 하네요...

줄은 여전히 파마현상을 보이네요...
결론...
평가단으로 선정되어서 제품을 받고 평가를 하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참돔 낚시를 하기 위해 원줄 4호 목줄 4호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러고 위 사진의 날짜는 2월 3일 입니다.
꽝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1차 평가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세미플로팅임에도 불구하고 줄이 물위를 둥둥 떠 다닙니다.
이날 본류가 있었고 저는 기존 낚시에서 물렸더 3b봉돌 4개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무시일때는 괜찮았지만 조류가 조금 가니 줄이 물 위에서 노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찌를 띠고 봉돌을 가하면서 끝에는 5b 1개 3b7개까지 물렸습니다.
줄의 비중이 높다? 낮다?보다 줄이 물을 너무 많이 타는것 같았습니다.
줄의 강도나 인장력은 좋으나 본류에서 물을 너무 많이 타 본류 참돔낚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2월 24일 참돔 선상을 했습니다.
다른 줄을 사용했습니다. 장소는 같은 곳이였으며 조류는 그날보다 더 힘차게 갔습니다.
하지만 3b 6개도 충분히 바닥층까지 내렸습니다.
각자 낚시 스타일이과 견제의 방법, 횟수에 따리 지금 이 원줄이 맞으신분도 있겠지만
저에겐 조금 무뚝한듯해서 참돔낚시 원줄로는...
평가단으로 선정되어 고기 얼굴함 안보여주고 시간에 쫒겨서 글을 쓰게 되었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저에게는 맞지 않았지만 좋은 제품인지도 모를 이 제품을 한명의 경험과 느낌으로 평가하지 마시고 각자 써보시고 평가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