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많이 떨어져 상당히 춥네요
2차 테스트는 서생면에 있는 장군바위 가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즐겨 하는 자리가 추위 탓에 비워 있네요..ㅎㅎ
배합은 집에제 2봉지 그리고 크릴4개로 했습니다.
보기에도 크릴이 많이 보입니다....쩝
낚시 시작전에
20여 주걱 던져 봤는데
옆바람이 부는 상황인데도 정확하게 밑밥이 날아가서
내심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청소한것처럼 깔끔하게 밑밥이 담겨져 나간것이 보이죠?
상체를 구부리지 않고 던질수가 있어서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장타를 치는 상황에 힘들이지 않고 쉽게 날아가고요
주걱에 밑밥에 많이 붙지 않아서 더 좋으것 같습니다.
밑밥 주걱의 장점들이 모여 있어서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하고요
장점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접한 생각이지만
주걱걸이가 볼때마다 늘 불안하네요
너무 가늘어요
얼마동안 부러지지 않고 사용할지는 미지수지만요
만약 부러지면 분실의 위험이 아주 많을수 있습니다.
무게 중심이 뒷쪽으로 설계 되어 있거든요
이점을 좀 보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들고요
그리고
가격?
대중화 하기에는 너무 고가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특성상
특허 등등해서 책정한 가격인줄 알지만요
읿부 낚시인이 사용하는 제품보다는
모든 낚시인이 사용될수 있는 제품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거든요
테스트 도중 가격을 묻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6만원정도 할겁니다.하니 다들 놀라더라고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10개를 팔아서 남은 이윤보다는
100개를 팔아서 남는 이윤이 더 많다고 봅니다.(순수한 개인적인 생각)
가격을 다시 한번 고려 해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좋은 제품 전체의 낚시인이 함께 썼으면 좋은데.....
또
밑밥 주걱 A/S하는곳이 없습니다.
본 제품도 부러지면 그냥 쓰레기로 전략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6만원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A/S를 생각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허접하나 제품 테스트를 마치고요.
이 테스트를 하게 해주신 인낚관계자님과 유니피스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사업 늘 번창하시고 대박 나시길.............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