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품평가 에 참가할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합니다.
제품평가단 신청후 큰 기대없이 업무를 보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고 찾는다.....
나에게 올것이 없는데 뭐지????????????
아니 이런횡제 사무실 전 직원의 눈길이 모두 나에게 집중 된다...
나 이런 사람이야!! 어깨한번 으쓱.....바로 꺼내서 한번 잡고 휘둘러본다..바람소리 씽씽....
첫느낌 참 가볍다. 거기다가 황금색갈 고급스럽다

빨리 평가해 보고 싶은데 주말이 오김만 기다리는데..
아뿔사 주말날씨가 말이 아니다. 한파에다 눈에다 최악의 날씨다.
할수없이 일주일 연기 하기로 결정하고, 다음주말 오기만 학수고대 드디어 그주말이 오늘이다
오늘도 날씨는 찌뿌등하다..
한주를 걸렀더니 좀이 쑤셔 도저히 그냥 있을수없다. 오늘은 반드시 제품 평가를 해봐야 된다.
동해로 달려본다. 낚시점에 들려 크릴 파우더 2:1로 개어서 방파제로 가본다.

주걱을 잡으니 그립감이 아주좋다. 내손아귀에 아주 잘맞는다 감촉도 그만.............
밑밥을 뭉쳐서 던져본다. 참고로 나는 주로 언더스로우로 던진다..오버 스로우로 던지면 흩날리기 때문에 왠만하면 언더로 한다.
잘 날아간다. 또 멀리 날아간다. 방파제 낮낚시의 특성상 원거리 투척이 중요한데 이점은 만점이다.원투성 정확성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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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길이가 길어서 밑밥 뭉칠때 허리를 굽히재 않아도 된다. 이점또한 조금이나마 피로를 덜준다.
전체적으로 오늘 평가해본 바로는 별 5개를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