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밥주걱을 7개 정도 사용중입니다,
그날 사용해야할 주걱을 보통 2개를 들고 가는편입니다
컵별은 아니지만
보통 벵에컵, 감시컵 2개를 들고 다닙니다.
유니피스 주걱을 처음 받았을때는 아 길다,
깔끔하다.
강렬하다.
정도 입니다,

한손에 딱들어오는 정도의 그립입니다,
손잡이에서
직선으로 떨어지는 주걱의 디자인은 위의 내용과 대소동이 합니다.
하지만 사용해보기 전까지의 느낌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개시해볼까요,
대상어는 감성돔이였습니다.
감성돔 밑밥에 잇어서 주걱의 역활은 얼마나 빠르게 밑밥을 뭉치고
원하는거리에 쉽게 보낼수 있는가,
물에 담그지 않고 연속으로 던졌을때
밑밥이 주걱에 달라붙어서 밑밥이 흩날려지거나,
소량이 던져지는건 아닌지.
많이 걱정할겁니다.

밑밥이 많이 남아나지 않습니다.
좌측에 주걱꽂이에 물은 있지만,
이제 갓나온 신인이다 보니 아직은 불편함은 없습니다.,
코팅 ???
그 코팅도 한계가 있어서 사용하다 보면 없어지지요
경험상 물도 안뭍히고 10번이상 던져도
달라붙는 정도가 약합니다.
거의 안붙는다는거죠,
게다가 주걱도 플라스틱 계열,
(전 티탄 계열을 싫어 합니다, 밥통에 기스내서)
제일 좋은건
적은힘으로 원하는 위치에 밑밥을 날려 보낼수 있다는거,

너울이 배를 타죠 ?? 바람도 장난아니였습니다
121208 출조 할려고 맘 먹었거나
취소하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날 기상이 얼마나 개판이였는지.
저는 바람을 거이 뚫고 밑밥 날렸습니다.
역시나 지인분들이 문의를 하죠
밑밥을 날리는 실력인지,
주걱인지,
밑밥의 배합차이인지,
저는 이날 쌔우 5. 파우더3. 홍합 2, 압맥 6개를썼습니다.
물론 습식이지요,
총점
원투력 : 최고
탄력 : 최고
비거리 : 랜덤( 사용자마다 틀리지만 탄력이 어느정도 커버함)
손잡이대의 분실방지 고리걸이에 대해 말이 많은데
오히려 틈이 없어서 더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기존의 고리방식보다는 훨씬 튼튼하네요.
약하다는 분들은 한번 잡고 비틀어 보시길,
기존의 주걱보다는 좋습니다
일단은 제생각,
단점
:
길어요,
사용하기에 깁니다....

바람 너울 터지는날 1차 했습니다.
이날 만족한것은
손목스냅에 따라
바람을 덜타게 뚫고 날릴수 있다는것,
조만간 거문도에서 2차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