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정말 이코팅제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S사 B릴 2500에 감겨있는 이 플로팅 라인은 감은지........그게.....5~6개월가량 지난 줄로서,
그사이동안 사용을 전혀 안했었습니다.
물론 펌현상 장난 아니였습니다.
어떻게 말하면 줄의 수명이 거의 다했다고 보시면됩니다.

줄의 상태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펌현상이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아미고를 쉐킷쉐킷 해준다음,
스풀에 적당량 골고루 분사를 시켜줍니다.
그리고 일정시간이 지나고 줄을 풀어보면!!!!!
똑같습니다 펌현상은,
코팅제가 줄을 풀어주진 않거든요.

오늘의 채비 입니다 아미고를 골고루 도포한 릴에 0.8호 대입니다.
이날은 약간의 너울성 파도와 샛바람이 불었습니다.
자 보실까요,

도포하지 않은 스풀의 줄은 잠겨 버립니다.
플로팅라인이지만 감은지 6개월이 지났기때문에 플로팅 라인으로서의 생명을 다했다는거지요
아까 뿌려둔 같은 라인의 스풀을 꼽고 다시 재 채비 해봅니다.

동일한 채비입니다 3B 반유동입니다.

강력한 햇살때문에 줄이 사진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
제가 경험한것은 수명을 다한 플로팅라인의 생명연장이였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코팅시켜주며 사용할경우 더욱 오래 사용이 가능하겠지요,
어떻게 보면 줄도 소모품이지만 가격은 낚시인들에게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좋은 제품을 사용해보게되어 이런게 있다는 사실에 더 놀라운 제품이였습니다.
그리고, 고등어 100여수 하고난뒤의 원줄은

위태위태 하군요,
오늘의 실험으로 원줄 생명연장의 꿈을 보았습니다.
아직 용액이 많이 남았으므로 틈틈히 사용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