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神 원줄과 목줄 2차평가 원줄 : 해신 Sea God 4호 목줄 : 해신 Sea God 3호 평일에는 생업 때문에 낚시를 못하고 주말 휴일을 이용해 낚시를 즐기다 보니 부시리를 대상어로 전제로한 평가 계획을 잡았으나 부시리 시즌이 끝나버려 대상어를 참돔으로 바꾸어 2번에 걸쳐 선상 출조를 하였다. 출조는 울산 북구 당사항에 있는 D피싱의 B호의 배를 타고 주전 이득 등대 포인트에 주 말과 휴일을 이용해 2주 연속 출조해 보았다. 먼저 원줄과 목줄에 대해 있는 그대로 언급해 보자면 첫 캐스팅시 원줄의 퍼머현상이 있 었지만 선상에서 흘림을 몇번 반복하다 보니 퍼머 현상은 금방 없어졌고, 바닥 밑걸림으 로 인해 강제 탈출을 시도하면 3호 목줄보다 4호 원줄이 먼저 터져버리는 단점이 있었다. 이는 목줄이 원줄에 비해 튼튼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낚시중 목줄은 채비 정렬의 문제 일까 1차 테스트때와 마찬가지로 사진과 같이 줄꼬임 현상이 또 한차례 나타났다. 원줄의 시인성은 백색으로 주간에 아주 만족할만하다고 평가를 내리고 싶다. 2번의 선상 출조에 어복이 없어 대상어 참돔 얼굴은 못보고 가자미와 쥐노래미를 각각 한마리씩 올리는데 만족해야만 했다. 이상으로 2차 평가를 마치며, 평가의 기회를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