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레져 SALDA 살림통 1차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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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레져 SALDA 살림통 1차평가

1 감시까시 0 1,002 2012.10.25 23:42
먼저 좋은 제품을 생산하시고 이렇게 평가의 기회까지 제공해주신 일진레져와 인터넷바다낚시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평가는 제품의 상태와 사용상의 편의성과 불편한 부분을 중심으로 평가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여름이라 태풍 및 기타 여건상 테스트 기간을 넘겨 평가내용을 올려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만간 출조가 예정되어있어 꼭 물고기를 잡아 얼마나 살아있는가를 테스트해 보고
다시 평가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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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테스트하기위해 부산 가덕도 근처 내만권에 출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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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조과가 전갱이여서 얼마나 살아있는지는 중요하지않아 이부분은 다음에 다시 테스트해
꼭 평가글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제품의 본품을 평가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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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레져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전화를 받고 그 다음날 바로 택배로 받았습니다.
박스 포장상태 양호, 특히 저 비닐한장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만만치않은 가격에 맞게 제품에 신경을 쓰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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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내부에 살림망과 증정품으로 주신 모자가 들어있습니다.
저 모자 굉장히 편합니다.
예전엔 그냥 일반적인 모자를 사용하였으나 증정품으로 주신 살다 낚시용 모자는 뒷부분와 옆면이 밴드형태로
되어있어 두상에 압력을 가하지않아 오랜시간동안 착용해도 거부감이나 압박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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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옆면을 손으로 눌러봤습니다. 일반적인 밑밥통과 달리 일정한 힘 이상의 압력을 가해야지만
구부릴수 있어 제품의 설명과 같이 튀틀림이 적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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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 마감부분인테 저 클립부분이 조금 약하게 클리핑되어있어 손으로 당기면 조금씩 빠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살림망 내부에 많은 양의 고기가 들어있을 경우 이동이나 살림망만을 살림통에서 분리했을 경우
끈이 빠지지 않을까 의심이 될 정도로 이탈현상을 보였습니다.
클리핑의 강도를 조금더 가하여 끈부분이 확실히 고정될수 있도록 더 강하게 눌러져야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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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의 전체적인 마감처리는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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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통 손잡이 입니다.
다른 손잡이와 달리 구조가 조금 특이하게 생겼는데요
살림통 내부에 물을 조금 채우고 들어보았을때 조금은 쉽게 이탈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조적인 문제라 어떻게 구조변경이 이루어져야한다 라고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제가 사용상 느낀점은 조금은 쉽게 분리가되어 이동시 손잡이 양쪽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확실하게 고정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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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꽉쥐면 이탈현상이 조금 줄어들지만 보통의 힘으로 들어올렸을때에는 이탈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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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밑부분인데요 플라스틱의 구조가 삼각형으로 되어있어 살림통이 쉽게 찌그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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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통의 마감처리 부분입니다.
조금더 신경쓰셔서 명품 살림통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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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분입니다.
상당히 견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실제 갯바위 사용시 튀어나온 부분에 놓아도 찌그러지는 현상은
일반 밑밥통보다는 현저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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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과 살림통의 사이즈가 딱 맞아 내부 유동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살림통에 밑밥을 넣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밑밥통이 살림통안에 쏙 들어갑니다.
그래서 출조할때 살림통안에 밑밥통을 넣어 이동 후 밑밥통을 살림통에서 빼내어 사용합니다.
물론 살림통에는 밑밥이 묻어있지 않아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분리해서 밑밥통은 밑밥통대로 사용하고 살림통은 살림통대로 사용합니다.
 
살림통을 챙겨서 가까운 갯바위나 방파제에 출조한 횟수가 7~8회 정도였으며
사진과 같이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지만 몇가지 더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 이동시 편리한 어깨끈이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밑밥통에 있느 어깨끈이 살림통에도 있었으면 합니다.
 
차량이동시 살림통 내부에 바닷물만 담아 이동해 보았습니다.
거리는 12KM 정도 이동했으며 도로 노면상태는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중간지점에서 상태를 확인해본 결과 바닷물이 살림통 밖으로 나와  바닥이 다 젖어 있었습니다.
다행히 살림통 밑에 돗자리를 깔고 회사에서 입던 작업복을 세탁할려고 가져가던 중이라
살림통 옆에 깔아 놓아 트렁크 바닥이 젖는것은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업복은 흥건하게 젖어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조금 어려울지 모르지만 방수지퍼를 채용해 바닷물이 노출되는것을 막을 수는 없는지
궁금하군요
만약 바닷물이 넘쳐 노출되는것만 막을수 있다면 또다른 경쟁력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차 평가는 제품의 완성도 밑 사용상의 편의성과 불편했던 부분을 위주로 평가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조만간 있을 2차 평가에서는 살림통의 진짜 목적인 고기가 얼마나 살아있을지를 위주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평가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2차 평가의 기간을 넘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작성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재주 없는 글쓴이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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