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에 앞서 저는 장.단점을 따져 보았습니다...장점.과 단점을 분류하여 적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의 장점***
1. 살다 살림망과 통을 접하기전에는 기포기를 부착할수 있는 소위 삐꾸통을 많이 들고 다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중의 한사람 이었으니까요 이 제품은 기포기 보관함이 따로 윗부분에 깨끗하게 설치되어 있어 물이 튀어도 기포기에 아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좋았으며 2. 살림망과 살림통의 생명은 잡은 고기를 얼마나 많이 살려 오느냐에 달렸습니다 제가 낚시를 마치고 고기를 살림망에 담아 살림통에 넣어 기포기를 작동시킨 후...거제 사등을 출발하여 부산 괴정등을 거쳐 약 2시간 반 만에 저희집에 도착하였는데 물론 고기의 상태도 좌우 되겠지만 씨알이 전반적으로 살감생이들이 많아 반신반의 하였지만 배 물칸에서 씩씩하게 놀던 놈들은 저희 집 싱크대 위에 올려져 있을때에도 팔팔하게 살아 있었습니다
3. 살림망과 살림통 부착시 망과 통사이에 밑부분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 지열을 조금이나마 덜 받아 고기들의 활동에 지장을 조금이라도 덜 받게 설계되어 있어 좋았으며
4. 광고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망과 통이 분리되어 있어 집에서 고기를 처리 할때 무척 편리하였습니다
*** 단점***
고기를 살려오는 것이 우선이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다른 문제점은 없었으나
1. 손잡이 부분이 서로 분리되어 있어 약간 불편하였기에 손잡이끼리 서로 부착되도록 고정 장치를 하는 장치 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2. 기포기 연결호스가 들어가는 구멍 부분의 마무리가 약간 부족하였으며.. 연결 구멍의 크기도 좀 작은편이라 제가 사용하는것이 내쇼날 제품의 기포기인데 저는 구멍부분을 칼로 약간 크게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외 다른 문제점이나 단점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차후 한번 더 평가 한 뒤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