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조황에 올렸듯이 뜨거운 날씨에도 냄새가 크게 변질되지 않고 일반 밑밥만 뿌렸을때는 자리돔이 많이 보였는데 미라클을 섞어서 사용하니 용치놀래기까지 피네요 밑밥효과가 있긴있는듯하였으나 한번 사용으로는 크게 구별하기 힘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백크릴이 녹아 흐물흐물 바늘에 끼우기도 힘들었는데 미라클에 담구어 사용하니 새우가 탱글탱글해지고 바늘에도 잘 들어가고 일부로 캐스팅하다 멈칫 해봤는데도 새우가 바늘에서 이탈하는걸 많이 방지 해주네요. 너무 더운 날씨탓에 제대로 된 사용기를 못써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밑밥크릴5개에 뿌리기에는 한통이 조금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