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2차 테스트 완료
1 야망감시
45차조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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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14:05
오늘 드디어 조무사의 2차 테스틑 마지막으로 하고 철수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굳은 날씨로 인해 사진은 담지 못했습니다.
1차 테스트가 끝나고 염분기 제거없이 5회 사용을했습니다.
1차테스트와 같이 거제대교권1회(3호),장승포 해안도로 도보1회(2.5),팔랑포 방파제1회(2.5)
소지도남단여참돔1회(3.0).그리고 어제 오늘 연화도 네바위(3.0) 두번째여를 마치고
제품에 대해 평가해보겠습니다.
제품의 염분기 있는그대로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퍼머현상은 그냥 타제품과
비교자체가 불가능입니다.완전 최고입니다.
부드러움과 강도 역시 good
플로팅 성능은 갈수록 저하됩니다.초반의 성능은 다시볼수 없네요^^
어제 너울과 포말이 많은 지역에서 낚시하느라 줄의 시인성이 없으니
뒷줄 관리가 힘들어 자주 대를 들어 줬음에도 불구하고 줄이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니
제아무리 플로팅이라도 힘들지 않았겠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줄이 부드럽고 강한 대신에 5회의 2차 테스트동안 3회의 찌 날림이 있었습니다.
밑걸림으로 인한 채비터짐이 아니고 투척중 채비터짐입니다.
저의 낚시 철학상 4-5회 채비투척후 원줄을 항상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목줄은1회)
분명 기스나 쓸림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채비투척과 동시에 찌만 날라가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ㅜㅜ 원줄의 단면을 눈으로 확인해보았지만 너무나 깨끗하게 잘라진 단면을 보았습니다.
줄의 쓸림이나 날카로운 것에 날라간것이면 투척과 동시에 제가 인지 했을테고
줄의 쓸림은 줄만 봐도 확인 할 수 있지만
고기 잘잡고 몇번 그런현상이 생겨서 아직 이유를 못밝혀냈습니다.
원줄 관리 안한 제 잘못입니다. ㅜㅜ;;
아무튼 좋은신제품 테스터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테스터들의 좋은 내용으로 더좋은 신제품 개발하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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