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6차 '하나파워 집어제 평가'에 참가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 올리며
앞으로 더욱이 발전하는 하나산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낚시인을 위한 기업이 아니라 자연을 위한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 하나파워제품에 대한 '기업 이미지'
우선 "친환경, 고품격 집어제" 란 명목하에 정직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기업의 이미지가 두드러진다고
생각한다. 오징어의 내장을 원료로하여 양어장용 특수사료를 생산해 온 노하우가 분명 충분히 접목되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선진화 되고 있는 낚시계의 "친환경"이란 단어가 딱 맞아 떨어진다.
아직까지도 타회사의 몇 제품을 보면 인공착색료를 사용하기에 해양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친환경'이라 함은 인공 착색료가 0%라든가 포함되어 있더라도 천연색소가 첨가, 포함되어 뭇에 침강
되었을 경우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연분해 되는 것이다.이로 보면 향후 몇년 아니, 1년안에라도
대한민국,세계시장에서 TOP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낚시업게 종사하는 기업들은 환경보호,보존을 모태로 삼아 언제나 초심으로 상품을 만들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제품 포장 디자인
물고기를 표현하는 그림이 아니라 실물을 포장지에 페인팅하여 겉표면에 디자인 함으로써 고급 이미지를 풍기게 한다. 포장재질 또한 쉽게 터지거나 변형되지 않아 제품 자체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저렴한 제품이라도 포장이 완벽하다면 소비자 입장에선 끌리게 마련이다. 이로보면 제품의 질 또한 우수한
하나파워 집어제는 안 밖으로 우수한 제품일 것이다.

* 제품 내용물의 냄새
적당한 해수를 배합하게 되면 초콜릿 향과 곡물 특유의 냄새가 진하게 풍긴다.
이번 출조에선 하나파워 벵에돔 집어제 1봉+빵가루(750GX3)+밑밥용크릴1봉+해수 600cc를 사용하였다.
처음에 집어제 1봉과 빵가루 2/3와 크릴 1봉 해수 200cc를 넣고 손으로 잘 섞어 주었다.빵가루에 물기가 조금
뭍었다고 생각되면 다시 200cc정도의 물을 넣고 잘 섞어주었다.이렇게 해서 5분정도 지나면 빵가루가 충분히
물기를 흡수하여 사용하기 딱 알맞게 된다.낚시를 하다보면 여름철 햇볕 때문에 밑밥이 쉽게 말라 버린다.
그때 나머지 1/3의 빵가루를 넣고 해수 100cc~150cc정도 넣고 사용하면 딱 알맞을 것이다.

* 제품의 중량
이는 정확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빵가루 첨가량과 해수의 첨가량이 틀리기
때문에 제품 자체가 최고 2배로 늘어난다는 것은 조금 억지스러운 문구가 아닌 듯 싶다.
또 하나파워 벵에돔 집어제는 내용물에 빵가루는 그닥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이나 그렇게
생각된다. 빵가루가 물을 흡수하여 중량이 늘어난다면 맞는 말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중량에는 그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다. 차피 집어제와 크릴만으로 낚시를 하는
낚시인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 평가는 내 개인적인 생각과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과 사용법이기 때문에 오해 없기를...
2차평가때는 "원투력,점도,확산성,집어력,건식집어제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