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방파제에서 두번, 갯바위에서 두번 사용해봤는데, 방파제에서만 파리가 모였습니다.^ ^
아주 좋은 관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하나산업 벵에돔집어제 사용기 2차, 3차 함께 올립니다.
2차는 낚시대회에 참가하면서 집어제 2장을 사용하였고, 3차는 6일 새벽에 청사포방파제에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대회참가했을땐 대회성격상 사진은 찍지 못했으나 2,3차 사용기를 종합하여 평가서를 올립니다.
2차때에는 대회때 지급되는 밑밥크릴 5장과 감성돔집어제 한봉지, 빵가루 한봉지를 받아 밑밥크릴3장과 감성돔집어제 한봉지만 섞어 갯바위로 나갔습니다.
현장에서 낚시를 하다가 밑밥이 3분의 1정도 남았을때 벵에돔집어제 한봉지를 섞어 낚시를 하였는데, 감성돔집어제만 사용했을때보다 원투력과 응집력이 상당히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중층과 바닥층을 공략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에 일행이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 한마리를 바닥권에서 잡아 올리자 저는 남은 밑밥크릴 2장과 집어제한봉지를 배합하였고 빵가루는 섞지 않고 한쪽에만 부어 원투할 때 조금씩 밑밥과 섞어서 투척을 하였습니다.
빵가루를 섞어 투척해 보았으나 밑밥에 해수를 섞어서인지 투척과 확산성엔 큰 차이없이 낚시마칠때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청사포에서 3차 사용을 할때 배합 한 모습입니다.
1차때완 달리 현장에서 맨손으로 배합하였고 하루 전에 밑밥크릴을 준비해서인지 크릴자체의 수분이 생겨 해수는 전혀 섞지 않았습니다.
1차때에도 언급했지만, 하나집어제는 친환경집어제여서인지 사진과 같이 파리떼가 엄청 많이 달려들었습니다.
낚시시간이 지날갈수록 엄청 많은 파리떼가 밑밥통주변에 모여 낚시하는데 조금은 방해가 되었습니다. 주변낚시인들의 밑밥통을 살펴보았지만 유독 제 밑밥통주변에만 많은 개체수의 파리떼가 모이더군요~~~
벵에돔이 너무 안잡혀 잠시 방파제전경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6월 6일 이날 날씨는 상당히 좋았으나 탁한물쌕과 낮은 수온탓에 저를 포함 한 주변낚시인들 모두 벵에돔구경은 할 수 없었고 딱 한분만 20cm급 한마리를 잡아 방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철수하였습니다.
하나파워벵에돔집어제는 습식이라 현장에서 배합을 하실때에는 꼭 해수가 필요하며 해수의 양을 잘 조절하여 사용하셔야 하며 다른 조사님들 말씀하시는 해수를 섞으면 양이 늘어난다는점은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해수조절만 잘 하시어 사용하신다면 원투력이 상당히 증가하여 먼포인트를 공략하실 때에도 용이한 점이 많았으며 확산성 역시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집어력은 1,2차때에는 벵에돔과 잡어를 많이 잡아 좋은가했지만, 3차때에는 고기를 못잡아 뭐라 말씀드리기 애매합니다.
물론 낮은 수온탓에 주변분들도 못잡았으니 꼭 집어력이 떨어진다는 건 아닙니다....^^
세번을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집어제가루가 너무 고와서인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가루가 많이 날리니 참고하시고, 건식이라 해수를 섞지않으면 거의 현장에서는 사용하기가 힘이 든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점은 파리가 엄청 꼬인다는사실~^ ^
아직 몇번 사용을 안해봐서인지 정확히 하나집어제의 장,단점을 파악한 건 아니니 앞으로 한두번 더 사용해보고 파악을 잘 해보겠습니다.
이상, '레간자2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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