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원줄 2차 3호줄 사용기에 이어 2차로 2.75호
고성내만 갯바위에 잠깐시간을내어
26일 토욜밤에 다녀왔습니다
새벽4시부터 아침 8시까지 낚시
거의 번갯불 조행임
이번엔 줄을감은지 약 3주이상 지난후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앞전에 감았던 3호줄은 조행기 작성이후 바로풀고
그담날 2.75호로 바로교환 시간적으로 3주이상 감아두었기에
관찰시간이 충분했음
1.채비시 줄이 릴에서 지맘대로 탈출하질않아
매우편했습니다
약간의 퍼머현상이 있을거란 예상을 완전 엎네요
푸는대로 직진성이 돋보입니다
퍼머현상에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을보이는 제게는
무척이나 맘에듭니다
2.강도 앞전 3호줄처럼 타사보다 가늘어보입니다
하지만 강도는 예상외로 매우 좋네요
히로세 목줄 1.5호를 두번이나 터뜨리고<>
세번째에 결국 손을 듭니다
믿고 댕겼다가 견적 솔찬히 나왔음
두세트 날라당.......거의 줄값이상 견적나옴
3.새벽해뜨기전엔 어차피 줄을 못보니
시인성엔 문제가 없었지만
해가뜬후 역시나 이번에도 앞전처럼 뒷줄관리가.....쩝
왜 일케 안보이게 만들었는지 억수로 궁금합니다
제작사의 무슨 숨은 의도라도 있는지요
4. 플로팅의 정도도 제게는 맟는것같고요
수면아래 20cm전후 잠기는것같음
벵에낚시 전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저는 이줄 그대로 이번 한철 벵에용으로 써볼생각입니다
플로팅은 개개인의 선호도가 있기땜에
좋다 나쁘다로 하기보단 잠기는정도로 표시합니다
위 기술한것처럼 물에만 닿으면 사라지는 줄의 행방이 묘연한것만 빼면
100점 만점에 90정도는 충분히 될거같습니다
밤낚시라 낚시중 사진촬영도 못하고 워낚짧은 시간이다보니
인증사진은 찍지못했지만 차후로 시간내어 한번더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용후에
차후발생하는 장단점을 관찰후
시간내서 한번더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