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생활 낚시 장소는 신감만 부두 방파제 입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어느정도 부네요 많은 조사님 열낚중입니다.
건식 집어제의 재미있는사실은 꼭 모래를 크릴과 배합하는 느낌 ㅋㅋㅋ
이번 테스트는 민장대 하나들고 크릴과 파우더로 준비해서 진짜 생활낚시 패턴으로
해보려 가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전 10시 입니다. 만조가 오후라..

사진이 좀 멀리 서 찍었네요 밑밥 3주걱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날 수온이 많이 불안정 한지
잡어들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네요 ..
열심히 밑밥을 투척하니 망상돔 과 메가리가 보이다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신기하네
장소를 옴겨 반대편서 다시 밑밥을 던저보니 이번엔 복어와 멸치 치어들이 반깁니다. 헉
옆조사님 숭어를 맥낚시 조법으로 낚아 올립니다. 오늘으 영 수온이 불안정 한지 집어가 잘 되진 안았지만
잡어의 움직을 볼수 있었습니다.
만약 활성도 좋은 날엔 상당한 집어력을 보일것 같네요
장점
1.무개가 가볍다
2.건식 집어제라 해수와 배합하면 내용물이 많아 진다
3.강력한 오징어 액기스 같은 강항 향이 자극적이다.
4.원투력이 아주 좋고 해수 배합 양에따라 침강 속도가 차의가 많이 난다
5.밑밥띠는 생활낚시에 맞게 5메다권에서 형성 되어 잡의 관심을 많이 끓겄같다.
단점
1.파우더 양이 좀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