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찾아간곳은 바람의 영향이 많아 가덕도를 들어가진 못하고 감천 동 방파제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여기도 바람이 태풍 수준 이네요 물결이 흰색이 보이면 풍속이 10 이상 된다고 하던데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상황 이네요 헉 다음주 에 다시 평가할가 하다가 약속이 있어 오늘 평가 합니다.
일단 크릴을 배합하니 사진에 보듯 이런 그림이 나오네요 유관상으론 그냥 밑밥과 차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집어향이 다르더군요 그냥 강낚시 입니다.향기로운 떡밥 냄새 완전 곡물 밑밥 건식 집어제의
특징 입니다.
밑밥이 크릴과 동조하는 모습인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한손으로 낚시대 잡고 한손을 찍으려 하니 힘드네요

2번 그림 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으려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낚시도 그렇고 헉 힘내자

사진에는 별로 바람이 안부는것 같지만 엄청많이 부네요 특히 조류와 바람의 방햐이 반대라 더욱 힘든 상황
ㅋㅋ

잔손맛에 그쳣지만 아쉬운 하루 입니다.
장점
1.역시 바람이 태풍인데도 어느정도 원두력을 유지 하네요
2.조류가 아주 빠른곳이지만 어느정도 밑밥띠를 형성 합니다.
3.침강 속도는 아주 빠르며 대상어의 특징에 잘 맞게 만든것 같네요
4.곡물 냄새가 너무 좋네요 기존 상품은 밑밥냄세가 많이 나서 낚시후에도 냄새가 많이 난는 반면에
하나산업 감성돔 집어제는 건식 타입으로 그향이 너무 좋네요
5.이날 상황이 많이 안좋아 집어력 테스트는 실패 했지만 드문드문 잡어의 모습이 보이네요
단점
없음
특별한 조황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다음번엔 멋진 사진하나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