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라이프 소갈비찜 2차 시식후기
1 카사블랑카
43차해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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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13:01
저는 그날 지인을 만나서 수입갈비살전문점에서 소주를 한 잔하는 중
뜻하지 않은 택배연락을 받고 집에 사람이 없어서 어디 맡겨 두라고 하였더니
그 곳 역시 문을 닫은 상태라서 그러면 술 먹는 곳으로 바로 가져오라 하였더니
금방기사 분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마침 수입 소고기갈비살을 먹고있던 중 해피라이프의 택배를 받았으니
음식점에서 파는 갈비살과 방금 배송된갈비살을 비교해볼수있는 좋은기회다 싶어
해동은 생략하고 바로 숯불에 올렸더니 속부분이 해동이 덜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고
천천히 익혀햐 했었는데 그만 앞에 먹은 갈비살과 똑같이 구었더니 겉은 익었는데
속 부분이 익지않아 약간 덜익은상태로 먹고 말았습니다.
술도 취하고 하여 먼저 먹은 갈비살과 비교를 해보니 덜익은 속 부분 말고는
1.전자는 좀 질긴고 고기부분에 심줄같은게 있어 이빨사이에 고기가 많이 끼였으나
해피제품은 부더러우면서도 질기지 않았습니다. 아마 1등육과의 차이인 듯...
2.전자의 고기는 자꾸 씹을수록 종이를 씹는 듯 하였으나
해피라이프는 많이 씹을수록 달그리한 맛과 쇠고기특유의 짙은 향이 묻어 나는 것 같았습니다.
3.특히 수제오이피클도 곁들여 먹어보니 그렇게 달지도 않은게 오이특유의 담백함과 깊은맛 이
입속을 자극하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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