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낚시를 못갔는데 우연히 조무사원줄 평가단모집에 신청..당첨되어 핑계삼아 마지막 감시철에 대물을 노리고 멀리 녹동권으로 달렸습니다
먼저 금욜 물품수령하여 릴에감기 직전입니다 첫느낌은 원줄이 아주 부드럽고 광택이나는게 고급스러워보였습니다 세면기에 물을 받아 기존에 감겨있던 원줄을풀고 2500에2.5호줄을 감고 3000번에 3호줄을 감았습니다
원줄 감은 모습입니다(사진이흐릿하네요ㅎㅎ) 오늘바다상황은 바람없고 수면은 장판이었는데 부유물이 많았습니다 물색은 조금 탁하다가 물돌이하면서 속물이 뒤집어져 완전 뻘물이되었습니다 ㅋ
갯바위하선후 철수하기전까지 열심히했지만 결국 대상어는 못보고 쏨뱅이 30마리(방생) 떡망상어(30급) 1마리(방생) 대물 쥐노래미 1마리 쪼금 작은 노래미 1마리만 체포했습니다
이상 제기준에서 느낀점은..... **첫번째...상기사진에 보다시피 동트고 나서 날이 밝기전에는 원줄이 잘보이듯이 해가뜨고나서는 원줄의 시인성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물색이 좀 탁해서 그런건지? 뻘물상태에서는 아예안보이더군요(사진이 없네요)
**다음은... 내린곳이 수심 6~7M권의 전형적인 여밭이었는데 밑걸림이 7회정도 새줄이라그런지 강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약하게챔질 3회 쎄게3회 마지막엔 원줄을 당겼습니다 모두 목줄(2호)이절단,바늘펴짐..
**다음은...원줄 퍼머현상은 전혀없었습니다
**다음은...원줄이 완전플로팅인지 세미플로팅인지는 광고에 안나와있는데 동트고나서 확인결과 원줄조작성은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면에서 전혀가라앉지도않고 조금잠기는현상(?)이 있는것같기도했고 완전플로팅에 세미의 기능이 접목된듯...ㅎㅎ 그런데 캐스팅후 찌가 수면에 안착한후 바람이 전혀 없는데도 원줄이 왼쪽으로 많이 치우치는 경향이있던데 그건 왜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