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이렇게 두가지 맛을 먹어보았습니다.
조리 과정은 전과 비슷 합니다.

갈비살과 떡이 함께 들어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양념 없이 양파만 넣어 조리했습니다.
떡이 말랑말랑해져 잘 끊어질 때 까지 볶았습니다.

(순한맛 갈비의 완성 사진)
맛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고기에 지방부분이 많은 것인지 약간 느끼한 맛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매운맛 갈비에서는 매운맛이 그 부분을 잡아줘서 괜찮았습니다.

피클도 먹었는데, 피클은 너무 맛있었습니다. 많이 시지도 않고 많이 달지도 않은게 딱 좋은 상태로 절여져 있었습니다.
평가
장점
1. 피클이 알맞게 절여진 것 같다.
2. 매운맛 갈비의 매콤함이 적당하다.
3. 역시 간편하다.
4. 떡이 있어 다른 야채를 굳이 넣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단점
1. 순한맛 갈비(닭갈비도)를 굳이 단맛이 아닌 은은한 매콤함으로 바꾸어도 될것같다.
2. 비계부분이 적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