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 토욜저녁 거제도로 날라 갯바위에 새벽2시에하선
바로 코펠에 야채를숭숭 썰어넣고 보골보골 끓이기시작
7~8분만에 소주잔을기울이기시작하며
맛을 음미해보았습니다
먼저 순한맛
닭고기특유의냄새는 제게는 그렇게 부담감을줄 정도는 아니엇습니다
근데 왜 기름이 일케 마이나오는지...헐
무슨 다른양념이 기름을많이 배합을했는지 상당히 많네요
비만에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이라면 절대로
단한숟가락도 안먹겠네요 저또한 마찬가지...
맛은 순한맛이 적당한 안주
갯바위서 간편취사로 해먹을수있는 제품으론
크게 손이안가서 괜찬습니다
양도 소갈비에 비해 월등히 많고요
한끼식사 대용 반찬으로도 충분할거같습니다
매운맛
이번엔 귀사가 주장하는대로 간편한조리법을 적응키위해
야채및 일체의 양념을 전혀 가미하지않고 오직 동봉된 제품만으로 끓여보았습니다
아....마늘 두조각 투입했습니다
보글보글 끓이니 역시나 매운맛도 기름이 많이나옵니다
저게 양념에서 나온건지 원래 닭에서 나오는건지....?
속에들은 닭고기만으론 저렇게나 기름이 안나오지 싶은데
아마 추가로 가미된 기름인가요
헌데 기름양이 상당하많습니다
아래는 매운맛 기름기를 촬영한것입니다
맛은 흠...??
어떤게 매운맛인지 아까먹은게 매운건지
분간이 잘안갑니다 제입맛이 그런건지는 저도잘....
양은 앞전소갈비보단 많고요 밥반찬 술안주 대용으로
간편하게 조리하는 조건으로는 괜찬습니다
쉽게말해 햇반을 물에 끟여먹는 정도의 노동만하심됩니다
순한맛은 달다고하는데 저는 그정도의 단정도는 괜찬다고보고요
매운맛이 이게 과연매운건지 분간이 잘안갑니다
양념을 조금더 강하게 하심이
그리고 동봉된 피클이 여러가지합니다
느끼한맛제거용
깔끔한맛 돋우기등
피클이 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