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차 마루후지 메가플로트 원줄(2호) 평가가 많이 늦었습니다. 후원업체에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출조횟수는 많았으나 개인적인 시간으로? 제가 좀 무성의 했습니다, 반성합니다. -_-;;
원줄....
많은 조사님들께 꽤나 중요한 선택으로 여겨지며 예민한 부분임에 틀림없으나 어찌보면 소모품의 일환으로 가볍게 생각하기도 일수입니다만... 요즘 줄이 원체 잘 나오니 원줄과 목줄 낚싯대와의 발란스도 예민하게 여겨집니다
플로팅 성능 > 한 30여차례 출조에서 1차 원줄의 성능이 좀 떨어진다 생각하여 2차로 새 원줄 <메가플로트> 다시 감아 사용하였으나 플로팅 성능은 신품과 대동소이 할 정도로 조금 약해져서 플로팅 성능은 참 좋았습니다.
직진성 > 섬세한 채비운영에서의 약간의 뻣뻣함?을 요하는 경우가 있으나 심하게 부드럽습니다 이는 중경질 이상 경질의 낚싯대 사용자는 불폄함을 못느낄 것 같으나 연질의 낚싯대 사용자는 너무 부드러운것은 조금 불편하기도 합니다.
시인성 > 혹자는 원줄이 잘 보여야하는 분도 계시고 원줄,찌 안보여도된다는 분도 계십니다만... 반유동 감성돔낚시나,,,벵에돔낚시의 경우 제입장에선 원줄이 좀 잘 보이는게 좀더 유리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원줄의 강도> 강도라...함은 전체적인 채비이하 발란스에 의함으로 평가가 참 애매 합니다~ 이" ^^;; 어차피 플로팅줄은 강도는 조금 감안하는 상황이므로 큰 의미는 없다 하겠습니다만... 2호줄은 목줄 1,5호까진 무난했습니다
플로팅성능> 100점 만점에 95점 직진성> 87점 시인성> 88점 강도>89
기타> 플로팅원줄만 사용하는 저로써는 크게 나물랄때없는 원줄이였으며 너무 부드럽다는 약간의 단점 그리고 현장평가때 소감으로 말씀드린 중공사 단면을볼때 맨 외각의 제일큰 중공이 중간의 중공과 자리바꿈을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소비자가 4만 2000원에서 조금만 내려 3만 후반대 정도로 많은조사님들께 인기있는줄이 되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