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여름에는 아쿠아 릿지화를 즐겨신고요.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입고 손이 곱은 상태로
신발를 신고 벗기가 번거로와서
주로 지퍼가 있는 낚시 신발을 즐겨 신습니다.
또한 방파제 낚시를 즐겨 하다보니 밑끄럽지 않은 신발을 찾다보니
펠트화~릿지화와 교환용 스텔스 밑창을 애용 했습니다.
이번에 프로스펙스 제품 평가단에 선정이 돼서.
착용 해보니 지퍼가 부착된 낚시화는 양말의 두께에 따라서
헐렁 하거나 쪼임 심해도 그냥 신다보니 조금은 불편 했습니다.
보아 시스템??? 저는 처음으로 신어 봤습니다,
신고 벗기가 아주쉽고 양말의 두께에 따를 필요없이
항상 알맞게 조절할수 있어서 넘 편했습니다.
방파제에서 제일 위험한 물에 젓은 이끼가 약간 있는 곳에서도 걸어보고


파도를 맞아서 방수 기능도 보고
경사가 심한 테트라포트도 오르락 내리락 해보고
한마디로 굿~~~~~~~~입니다.
제가 신어본 어느 신발보다 밑끄럼 방지는 탁월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경사가 있는 방파제나 갯바위에서
하루종일 서있는 신발로써는 안전화 처럼 너무 딱딱 하다는 것입니다.
이상은 저의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