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지난주에 지심도로 1박2일간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지나간 태풍의 간접영향이 몇일이 지나도 갯바위에는 너울성 파도가 치더군요.
이날도 벵에돔을 노려 보았습니다
잔씨알의 애기 벵에만이 설치는 가운데.25급 4마리로만 만족을 하였답니다.
출조일: 7월23일~24일
출조지:거제 지심도,대포 삼각여
바다상황: 23일 너울이 심함.24일 대포권은 잔잔.
채비: ssu~G2 , ssu~0 , 원줄2호,목줄1호 , 전유동과 3~4M 권을 노린 반유동 .
이번에도 포인터 형성은 지난번과 같이 멀리20미터 지점의 여밭을 공략했습니다.
바다에 너울이 심하다보니. 채비의 안정감을 위하여 부피가 큰 ssu 모델로 공략 해봅니다.
처음에는 ssu-0 로 전유동으로 셋팅을 하여 낚시를 하였으나.
너울에 채비내림이 쉽지 않아서며.상층부에서 잔씨알의 벵에만이 물고 늘어지는 상황이라
방생만 거듭 하였답니다.
걱정과 달리 부피가 큰 ssu 는. 잔씨알의 벵에 입질에도 시원히 빨려 들어가는 입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원투력은 맞바람이 불어도.초보가 던져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시인성은 무광의 붉은색상이 30미터 권에서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너울이계속되는 상황에. 채비의 빠른 내림을 위하고 수심4m권을 겨냥한 반유동으로
바꿔봅니다
찌는 SSU-G2에 목줄에는 g3 정도의 봉돌을 달아서 찌를 흘려봅니다.
찌는 수면에 살짝 잠긴 상태로 . 입질이 들어오면 쏜살같이 시야에서 살아지더군요.
이로서 부력도 학격점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에는 어복이 없는것인지.이런놈만 저를 받겨 줍니다 ㅠㅠ
이번 2차평가를 기간내에 올리지 못하고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평가다운 평가를 하지 못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이번 출조에도 액티브 평가를 위하여 무식할 만큼 ssu모델로만 낚시에 임하였습니다.
노력만큼 조황이 따라주지 못하여 아쉬움만 클뿐입니다.
먼저 ssu 모델의 정리부터 하겠습니다.
원투력과 시인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아주 우수합니다.
예민성도 좋았습니다 15cm급 벵에도 시원히 가져간다는 사실.
도장은 지난번 F-케치.처럼 깨짐 현상은 없었습니다.깔끔하게 도색이 잘된것 같아요.
이번 2차평가로 마무리를 하고 싶으나~
아직도 테스트를 하지못한 엘리트 모델이 남았네요.
그래서 숙제를 다하지 못한 관계로. 담출조에는 엘리트 모델로 3차평가를 준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여러번 사용해본 F-케치,SSU, 모델도 실전에 더 사용후 총평을 하려합니다.
만드신 분들의 의도와.노고를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실력이 부족하여 조황이 따라주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느낀점만을 올리니.참조하여 봐주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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