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에서 탐방 2차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대상어는 뱅어돔 이고 이날 날씨가 좋지 않아
4시간만 허락된 사항이라 그래도 출조를 감행 하였습니다.
조과는 꽝을 쳤고 볼락 몇수에 안타까운 조항이었습니다.
바람이 엄청심해서 로드를 못들고 있을 정도로 심했는데`~
고생만 하고 왔습니다. 다음날이 주의보입니다.ㅋㅋ~





경성공방 엑티브 수제찌 2차 평가 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원투력은 좋앗습니다.
물런 약간의 힘이 드는것은 당연하지만
시인성은 좋은편입니다.
부력은 정확하고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뱅에와 감시를 나누어서 쳐 보았는데
직벽으로 붙혀서 전유동으로 공략도 해 보았습니다.
작은 어신찌 특성상 밑꺼림에도 파악이 빨랏습니다.
민감한 입찔에도 파악이 빨라으면 미역치 2센치 ㅋㅋ~
어신은 만약 대상어 히트시 시원한 빨림이 예상됩니다.
망상어 히트시 경험~~ㅋㅋ 쪽팔리네요~
조항이 엉망이라서 할말은 없습니다. ~^^*
장, 단점을 현장에서 써보니 확연히 표가 나던군요~
표면에 도장이 2중 도장이라 하셨는데
의외로 도장이 약합니다. 갯바위에 한번 붙디혀서 깨져 버렸습니다.
나쁜점은 잘 표현을 안하는 편인데 ,
이점은 개선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직벽을 많이 노리는 스탈이라면 한두번쯤 붙히치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심하게 바치지는 않았지 싶은데 ~
찌비 회수시 두군데나 나가 있네요~
장점은 시인성 부력면 디자인 면에서는 후한 점수를 드립니다.
사진이 잘 안나와서 표가 낳런지 한번 보시길~
다른분의 평가 후기도 꼼꼼히 읽어주세요~
아참~~ 잃은 부분이 있는데 한말씀 드리면 이글은 평가내용입니다.
고럼므로 이미 시판은 되었지만 얼마든지 개선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점 꼭 참고하시어 더 좋은 찌를 만들시길 바랍니다.
이상 2차까지 평가 내용을 마무리 합니다.
6월부터 말일까지 을릉도 휴가 갑니다.~ㅋㅋ
죽도록 낚수만 하다가 올라구요~
잘하면 을릉도컵 토너먼트 참가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