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피싱닥터에 이어서 2차 크린아이의 후기를 작성해 봄니다


먼저 찌든냄새로 가득한 갯바위 장화에 7회 분무후 약5시간정도
그늘에 두었다가 냄새를 맡아 보았습니다. 아주휼륭함니다


그리고 등산화와 운동화에는 5회 분무후 신발장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다음날 신발장을 여는 순간 크린아이의 향긋한 복숭아 냄새가 은은하게 신발장에서
펴져 나오는군요...

솔직히 일반방향제 보다 향기는 은은하면서 참 좋습니다
연한 향수 같네요 싸구려 방향제의 인위적인 향기는 비교 불가입니다
등산화 갯바위장화 구두 아예 애들 운동화에도 뿌려 주었습니다
식구들의 반응이 정말 좋네요
벌써 거의 다뿌린듯하네요
재구매 의지 1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