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제품평가단에 선정된것에 깊은 감사들 드립니다...
5월 6일 택배를 받았는데...
포장은 잘되어있었지만 마개가 덜잠긴관계로...
상당량에 제품이 새버렸네요..
제가 제품마개를 다시잠구고 옆으로 뉘어놓고 하루를 지나니...
덜잠긴 마개에서 새어 나온게 확실하더군요..
제품 발송하실때 쫌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7.8일 양일간 낚시하고온 장비 여기저기 뿌리고 닦아 놓았는데...
과연 염분제거가 되는지 의문입니다..비린내는 쪼금 가신것 같은데...
용량작은것도 좀 불편하네요... 릴이나 낚시대만 닦고..
옷이나 기타장비에 같이 쓰기에는 너무나 작은 용량입니다..
신발탈취제는 향을 다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이 복숭아 알러지가 있는사람은 극히 이향을 싫어 합니다..
피톤치드나 후로랄등 여러 향으로 다변화 바랍니다..
신발탈취제를 신발장 가득 뿌려놓고 하루정도 지나니
별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 뿌릴때뿐 향 지속력이 아쉽네요..
글을 쓰다 보니 전부 불평뿐이네요...(--) 죄송
이제 사흘 정도 쓴것 같은데...어찌 깊은 사용후기가 나오겠습니다까..
좀더 써보면 낚시대나 릴이 광택이 나겠지요..
신발탈취제도 자꾸 쓰면 오래된 향도 잡지않을까십습니다..
그래도 제일 맘에 드는건 살균된다는거 늘 물로만 씻어놓구 그늘에만 말려..
늘 찝찝 했는데...살균 이두글자 보구 제품평가단에 신청하였지요..
다음 후기에는 좀더 깊은 사용평가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