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차 제품평가단에 참가하게 되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몇일전 택배를 받고서 우선 크린아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구명조끼와 낚시복 그리고 모자 신발에 뿌려 보았는데 상쾌한 복숭아향에 반했다고 해야 할까요...우선 첫 느낌은 무지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상큼한 냄새에 반응을 하더군요....! 아이들 운동화에도 뿌려 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니 복숭아향이 오래 가지 못하더군요.
낚시조끼를 확인해 보니 비린내는 어느정도 없어진듯 한데 상큼한 복숭아향은 없어저 아쉬움이 남더군요.
오늘은 벵어돔 낚시 잠시 다녀와서 정비하면서 크린닥터로 여기 저기 뿌려서 닦고 하면서 염분이 어느정도 해결될지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염분끼는 어느정도 시간이 흘려야 알수 있을듯 한데요!
로드와 릴 핸들 손잡이에 배인 비린내는 어느 정도 탈취가 된듯 합니다. 만족하구요...다만 용량이 좀 아쉽다는거...
크린아이의 용량은 스프레이형으로 발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용량도 좀 커야 할듯 하구요.
차량에 배인 냄새는 오늘 퇴근길에 뿌리고 내일 확인해 볼려고 합니다.
다음 후기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