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먼저 선상에서 느낌입니다..
바닥으로 핀이 나와있지만 이것이 바닥면에 닫지가 않습니다...
왜 스파이크는 FRP에서 미끄러짐이 넘 심하지 않읍니까?
펠트와같이 선상에서 전혀 미끄러짐은 없었읍니다..
이점은 현재까지 옥터퍼스의 젤 장점 아닌가 봅니다..
갯바위에서 미끄러짐입니다..
그날 제가 도착한 곳은 어떤 신발을 신더라도 절대 미끄럼이 없는 지형입니다...
그래서 여기선 미끄러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읍니다...
갯바위 지형이 않조아서인지 나중에 철수시 발에 피로감은 상당히 많았읍니다..
깔창이 안맞았는지 지형때문에 피로감이 컸는지는 한번 더 테스트 해 보겠읍니다..
윗 사진에서 보시듯
매직테이프가 제 발 모양에 좀 짧은 듯 합니다..
조금만 더 길게 끈 처리됐음하는 바램입니다...
맨위 버클형태도 편의성은 대단히 조았읍니다..
그런데 갯바위사이로 발이끼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충격에 버클이 파손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닥에 않았을때 발목을 눌러 불편한 점도 있었구요
하지만 쪼임에 있었서는 편의성이 상당히 조았읍니다...
4시간 정도 착용 한 후인데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쪼이는 버클에서 상당한 기스가 보입니다...
내구성은 상당히 강하게 보이지만 갯바위에서 파손이됬을땐 좀 난감해 지겠죠
다음 디자인 부분은 원단과 색상으로 좀 20만원대의 고급스런 이미지가 적다고 봅니다...
다른 색상도 있지만 회색은 그리 높은 점수를 드리기 힘드네요
이번 신발은 바닥면과 버클에서 주는 편의성이 옥토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 보는데
우리 국내 조구업체들이 자꾸 이런 시도를 해야된다 봅니다..
완성도를 높여야 국내제품도 잘 팔리지 않습니까?
신발공장이 다들 중국 외지로 빠지는데 솔베인 회사의 제품 아이디어 높이 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1차평가는 마치고 2차 선상편을 올리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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