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마스터 첼린저 골드 쓰는데요... 릴시트 유격 쫌 많이 심합니다ㅡㅡ;;
as도 두번 보냈었구요 첨보단 쫌 나아졌는데도..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일정도...(채비 회수시에도 유격이 느껴지니ㅜㅜ)
두번째 as 보낼때 원더랜드 as게시판에 1차as 이후에도 유격이 있다.
어떻게 45만원이나 하는 낚시대가 릴시트 유격이 이리 있냐고
물으니 귀사의 대답은
"이런 라바형태의 고무그립시트는 고무의 신축성으로인하여
약간의 유격은 발생 한다,
원더랜드의 개발팀과 기술팀전체가
바다 찌낚시를 오랜기간 하신분들로 구성되어있어 as 들어 왔을때
충분히 살펴 봤을꺼고 정상 범위의 유격이었다
일본제품의 고가대중 이런 라바그립형태로 제작된 낚시대도 약간의 유격이 있다"...
이렇게 답글을 주셨죠...
근데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솔직히 짜증나서 팔고 싶은데
저에게 물건 사시는 분께 미안할꺼 같기도 해서
집에 처 박아 놓고 요즘 9만원짜리 제패기 씁니다... ㅡㅡ;;
그편이 훨씬 속이 편하더군요... 아무튼 이렇게 공론화 되니깐
뒤늦게 수정을 하는 것보다 한명일지라도 소비자의 말에
귀 기울이셨으면 좋겠네요...
챌린저(에메랄드),챌린저원(화이트) 모두 보유하고 사용하는데 챌린저원 화이트 초릿대 기포가 생기고 기포가터지면서 도장이벗껴지는 현상 a/s 이후 1번사용후 다시 도장 벗껴짐 릴시트 유격있음 포기하고 처박아둠 낚시대가아닌 쓰레기로 판단됨
챌린져 에메랄드 골드링부위 1달만에 부식됨 낚시후 기름칠해 두어야함 후지사관련 부품외 부식됨 릴시트는 당연히 유격있음 이것도 쓰레기로 판단됨
위 두개의 낚시대 사용후 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낚시접었음
원드랜드 a/s팀 오만함 고객보다 자기들이 많이알고 있다고 고객을 응대하는 멘트 짝나고~
내가 초릿대 갈때는 탑가이드 쿠킹호일로 싸서하는데 초릿대 a/s한거보면 대충 불로 찌져서 탑가이드 빼고 탑가이드 끄스럼 생긴거 대충 사포로 밀으버리고 스크라치 마이생기고 a/s완료되었다고 다시보내주고..... 히터건 하나 기증해야것네
어지간하면 손재주 없는사람은 퇴사좀시키고 고객응대 멘트잘하는 서비스직 직원들 스카웃도하고 해야 머가 돌아갈건데~
아스파이어 챌린저와 다른부분 없음 외관 색상바꾸고 줄붙음방지 무니바꾸고 가격올리고 .....새제품 구매하시고 후회도 해보시고 골프가 멘탈적인 부분이 큰작용을 하지요 멘탈적인부분에 많은 영향이 있을듯함
안좋타"사지마라~" "사지마라~"할때 행님말을 들어야했어 ㅠㅠ
릴시트 유격률 제로에 도전...
저거보고 샀더만... 쫌 힘쓰는 놈 만나면 릴이 흔들려서... 뿌라질까 너무 신경쓰이는데...
다른 낚시대 언능사서 a/s 함 보내야지...
어떻게 바껴서 오는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