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이어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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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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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이어2차

1 동휘(마다이) 18 2,765 2010.12.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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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지로 향할 씨울프호의 모습..
 
 
원래 나로도에서 타고 갈 예정이엇지만 급하게 변경되어 여수항으로 가서 씨울프호를 탔습니다.
서너달만의 원도권행이라 조금은 설레임도잇고 기대감으로 한껏부푼 조행길로....
이번엔 거문도를 다녀왓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씨알을 기대하여 원도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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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빠짐모습..
 
첫번째 내린 포인트..
물색은 좋아보였습니다 맑지도 않고 그렇다고 탁하지도 않고..
파란색 바닷물에 우유를 약간 섥은듯한 그런물색 흔히들 감성돔 물색이라 이야기들 합니다...
이런때에 조류가 받쳐주고 약간의 파도만 있어주면 감성돔 포인트로써 괜찮습니다..
이때만해도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에 원줄이 스르르륵 잘 풀려주었고 낚시하기가 괜찮앗습니다..
그런데....잠시후 바람이 터져서....
결국 자리를 이동하게되었네요...ㅠㅠ
 

 
 
 
 
 


바람이 많이 불어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겨우 그나마 할만한 곳을 찾았네요..^^
저멀리 흐릿하게 보이는섬이 여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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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옆 흰옷의 사나이...작은 갯바위님 입니다...열낚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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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가 부드럽고 대가 가벼워 가는줄 조작이 용이하다 판단되어 대물이 올지도 모르는데 용감하게(?)
얇은 채비로 도전해봅니다...
채비는 2.25호 원줄에 1.2호 목줄로 시작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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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서 제대로된 서도 북쪽 포인트는 내릴수 없어서 아쉬웠고요
정확한 포인트명은 들었는데 까먹엇네요..ㅠㅠ
암튼 대,소원도를 지나 솔곶이 가기전인데 깊은개 일대의 포인트 주변인데..
그나마 바람에 의지가 되어서 간간히 몇장 사진을 찍을수 잇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낚시 시작할때의 느낌이 참 좋았어요..
가벼운듯한 느낌의 발란스...
뭔가 될것같은 분위기 이지만 실력이 받쳐줄런지는 미지수...

<img src=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도 아주 추워서 손도 시렵고 몸은 둔하고...
집중은 하는데 영 소식이 없네요....
옷을 세겹을 덧입으니 행동이 부자연 스럽고 둔한 곰처럼...
거기에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댔으니 가끔씩 돌풍이 불어닥칠때에 낚시대에 가해지는 손목과 팔의 부담이
만만찮았을겁니다...
낚시대마저 무거웠으면 짜증이 좀 날법도한 그런 날이었는데 그나마 좀 다행입니다..
악천후 속이라 무게중심 잘잡혀 가볍게 느껴지는 낚시대가 다행이라는 ..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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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관심을 가지시는 부분이 휨세인것 같아서 저도 신경쓴다고 신경 썼는데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 사진찍고 하는게 영 단순하지만은 않네요....
1차에서도 올렸지만 예쁜휨세 사진을 볼수없어서 아쉬워요..
미리 찍어둿던 휨세 이미지인데 몇몇분들이 휨세부분이 예쁘지 않다고들 하시는데 옆에서 봐야 제대로 휨세가 보였을텐데 대상어의 입질과 사진찍는 타이밍을 맞추기가 너무나 어렵네요...
예쁘게 휜다는 기준을 어디에 둬야될지는 모르겠지만 훌라후푸의 모양처럼 일정하게 부드럽게 휘는게 예쁜 휨세라는 가정하에 본다면 예쁜 포물선은 아닙니다..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다고나 할까?? 2번과 3번대에 집중적으로 휘네요..
허리의 힘세는 딱딱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그래서 좀 어색해보입니다..
 
 
 

 
 
두번째 테스트에도 1차때의 느낌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그립감과 무게 발란스는 아주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바람이 많이부는 날이어서 낚시대를 들고있을때 바람을 맞으면 아주 손목이 고생하곤 했는데 무게중심이 잘맞아 있어서 손목의 피로도는 전에 사용하던 낚시대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일부러 파도도 맞춰보고 줄 늘어트려서 일부러 대에 붙여보고도 했습니다...
낚시대를 털어준다는 느낌으로 앞쪽을 툭쳐올리면 아주 쉽게 털려서 원줄 방출이라든가 줄붙음등등 여러차례 시도해봤지만 줄빠짐이나 낚시대에 줄이 달라붙는 현상은 아주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img src=
1차때 몇몇분이 댓글로 올려주시고 쪽찌까지 보내주셔서 궁금해 하셧던 대의 총기장 부분입니다..
최강의 힘을 다하여 뽑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껏 힙을 주어서 뽑아낸 상태입니다..
낚시대 제원에 표시된 기장은 530센치인데요...
두세번 시도한후의 사진입니다..더이상 뽑으면 대에 지장이 있을까봐 좀 조심스러웠지만 보통때 낚시한다는 느낌으로 대를 1번부터 뽑았습니다..결과물은 사진 그대로 입니다...
이거는 좀 실망스런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약8센치정도가 차이가 나네요...
제가 설명할 부분이 아니라 관계자분이 설명하여 주시던가 아니면 사진보시고 횐분 개개인이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인 입장에서는 530이 아니라 525라고 제원표시가 됐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지...
 
 
 
1차때의 느낌과 2차때의 느낌을 간략하지만 제느낌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낚시대를 첨 받고 이곳저곳 가지고 다니며 사용해 봣습니다..
약5-6회정도 사용해보며 나름대로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디자인...
시중에 제품이 출시될때 얼마짜리로 가격이 책정되었는지는 알수없습니다만 느낌상 고급대의 가격이
형성될거라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요..
딱 보는순간 멋지다..예쁘다...고급스럽다..하는 느낌은 그닥 많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의 제품들에 비견하자면 튀일정도는 아니라 그냥 무난하다는 정도로 표현해 봅니다..
불꽂문양 개인적으로는 정렬적이고 독특해서 보기 좋습니다만....
제품을 자세히 보지 않아도 대의끝에 나있는 불꽃모양이 얼핏봐도 원더랜드 낚시대구나 하는 이미지 각인
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자주 바뀌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릴시트역시 모양은 맘에들어요 365낙시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고요.
그립감은 아주 좋았습니다..
러버그립 이라 비를 맞던가 파도를 맞던가 아니면 땀이 나더라도 미끄러지지 않을것같고...
뜰채질이나 바늘묶을때 옆구리에 끼기도하고 가랑이에 끼울때도 있는데 이때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손바닥 안에 옴폭패진 부분에 그립이 감싸여 지듯이 잡혔습니다..
릴시트의 미세한 유격 좀 불만이고요...
서너가지 릴을 장착해 봤습니다..릴을 장착하고 만져보았을때는 잘 모르겠는데 밑걸림 해소하려
챔질할때 약간의 유격이 보입니다..새제품이라 아지 제자리를 잡지 못해서 발생할수 있다는 생각은 있지만
좀더 사용하다가 한칸더 올려보면 괜찮아질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성능,기능...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아주 만족스런 부분은 무게중심과 가이드,줄붙음 방지,초리의 예민성등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손목부담이 훨씬적어 피로도가 아주 개선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고급가이드라 그런지 줄빠짐,원투성,채비조작 능력면에서 맘에들고 줄붙음 방지도 좋았습니다..
몇번 써본 느낌상 중경질의 느낌이었지만 기대만큼 휨세가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보았던 보는 위치가 좀 애매하지만 6대4정도의 휨세가 최대휨세인듯 보여집니다..
옆에서 보면 다르게 보일수도 있지만 1차때의 휨세를 보신분들이 평가또한 좋은점수를 주진 않네요..
복원력은 괜찮았습니다..거문도행에서 44짜리 감성돔을 제압했는데 제압하기 유리한 높은지역에서 낙시를 해서 그런진 몰라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제압이 됐습니다..허리힘과 복원력은 괜찮다 생각합니다..
첫번째 글에서는 중질의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 느낀건 중질에서도 경질에 가까운 중경질로 생각됩니다..
1호대나 1.5호대가 아니라 08호대임을 감안한다면 경질에 더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기술적인 요소인 카본의재질및 비율등등은 감히 제가 논할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고수분들의 의견이나
제조사의 설명이 있었으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시 제압할때 워낙 경황이 없어서 이때의 사진이 없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ㅠㅠ
 
 
 
 
 
제원정확도..
이부분은 좀 집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1차때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무게와 제원상의 무게의 차이점...
뒷마게를 빼내고 낚시하느냐 라는 질문에 8그램 짜리의 무게 발란스 맟춤용도의 동이 심어져 있는 뒷마개와
일반 프라스틱 마개를 신제품 출시할때 두개를 같이 동봉하여 출시한다는 이야기를 관계자분께 들었습니다...
확실한건 어떻게 출시될지 알수 없으나 참고하시길 바라고...
총기장 부분에서 약8센치 정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의 마디마디의 도장 두께의 영향이 크리라 생각은 되지만 이역시 도색하기 전에530 이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도장된후 완제품으로 나왔을때 530센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도장두께 때문에 낚시대 길이가 줄어 들었다고 하는 해명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강력한 힘을주어 줄다리기 하듯이 뽑으면 얼추 비슷한 길이로 뽑힐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그리하면 낚시대에 무리가 갈것이고 또 그렇게 뽑아서 낚시하는 조사님들도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한말씀더...
원더랜드 회사가 생긴지가 얼마나 됬는지는 잘 기억을 못하지만..
아마 제가 몇년전까지만 해도 잘 모르던 회사였으니 역사가 오래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듯이 출시되는게 좀...
제품이 얼마나 많이 개선이되고 바뀌어서 연식을 따져야 될정도로 출시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남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더랜드 하면 딱 생각나는 제품....
"맞아 원더랜드의 그낚시대 최고의 낚시대지.."하는 그런 대표제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접한 저한테 이런 기회를 주셨는데 제품을 평가할만한 자질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
조금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제조사의 신제품을 널리 알리는게 가장큰 목적인데 제조사의 눈치보며 좋은말만 골라서 하기도 낮간지럽고..
인간인지라 너무 나쁜점만 꼬집어서 쓰기도 그렇고...
이쪽 저쪽을 다 생각했습니다
그냥 소비자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글을 써본다고 썼습니다만 제조사에 득이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양심껏 제느낌 그대로 올렸으니 제 허접한 글이 귀사의 발전에 먼지알갱이 하나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희망해보고요..
그리고 새로나온 낚시대를 눈여겨 보시는 우리회원님들..
특히 댓글과 쪽지까지 보내주시며 관심을 보내주셨던 회원님들에게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12월 말쯤이나 신년초쯤에 기회되면 3차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사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아래 오늘 44짜리 감생이는 디카가 다른데로 가버리는 바람에 폰카로 찍어서 사진이좀 그렇습니다..
사진이 좀 흐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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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하기 바로전의 불쌍한 감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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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이 본인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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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1 엠군 10-12-13 18:40 0  
좋은 평가기 네요.. 아주 객관적으로 하기 힘든 부분 까지 하셨네요.. 수고했습니다~
1 동휘(마다이) 10-12-13 20:03 0  
언제나 1등으로 댓글을 올려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칭찬까지..^^
감사합니다..
50 꿈의사냥5짜 10-12-13 22:14 0  
평가 잘보고갑니다~ ^ ^ 조금만더 보완하고 신경써서 만들어내면 국내 다른업체의 최고급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리라 보여지내요~
50 동휘(마다이) 10-12-14 19:28 0  
사실 눈높이가 일산 고가대 때문에 좀 높아진건 부인할수 없네요..
일산대를 배제한 국산대 만으로 눈높이를 맞춘다면 달라질수 있는 글입니다..만약 그렇다면 좋은점수 줄수 있을듯 합니다..
물론 미미한 보완이 필요하지만...
관심 감사합니다..
역시 꼼꼼하고 과감한 평가입니다.
저도 2차 올려야 하는데
월욜마다 기상이 좋지 못해 큰일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66 동휘(마다이) 10-12-14 19:29 0  
ㅎㅎㅎ
어제 오늘도 날씨가 않좋았죠??
그심정 이해합니다..너무 급하게 맘먹지 마시고요..
님의 후기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기대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30 잡어패댕기 10-12-14 20:41 0  
따끔한 충고까지 평가자료 잘보고 갑니다.
휨새는 좀 아쉽네요~ 아치가 아닌 ㄱ 자 휨새임 ㅡㅡ;
정확히 측면에서 못봐서 그런지 몰라도 전형적인 저가대의 휨새가 ㅡㅡ;

저정도의 저항이라면 전체적으로 대에 저항이 걸려 어느정도 휨새가 나와줘야 하는데 말이져...
30 동휘(마다이) 10-12-14 21:15 0  
멀리서 걸렸고 사진은 거의 바로뒤에서 찍어서 ㄱ자로 보이는것 같습니다..저도 사진을 보고 의아했는데요...직접 볼때하고 사진으로 보이는것 하고 좀 다르게 보이는것 같다는 점도 참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관심가지심에 감사드립니다..^^
1 작은갯바위 10-12-14 22:29 0  
그바람통에 고생많았습니다.
옆에서 보니 im가이드에 뽀대는 좋아보였습니다. 좀더 강한목줄에 참돔60이상 걸면 볼만했을텐데요. 낚시대의 한계는 다음 3차출조때로 미루죠.
수고하셨습니다.
1 동휘(마다이) 10-12-15 18:05 0  
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오전 첫포인트 기상여건만 좋았으면 거기서 뭔일이 터질것같은 분위기 였는데 기상이 허락치 않았네요...저금 부지런히 해놓으세요...^^
조만간 알파와 함께 신품 낚시대 지르셔야죠...ㅎㅎ
사진도 찍어주시랴 낚시하시랴...
고생 많으셨어요...
1 강마로 10-12-19 11:36 0  
훌륭한 평가자료 입니다..선정된 다른 분들에게 귀감이 되는 글이군요.
낚싯대 무게 표기도 어이없는데 길이또한 어이가 없군요,
분명 원더랜드에서는 그렇게 말하겠죠..낚싯대 쓰다보면
5.3m 나올꺼라고..ㅋㅋ
1 동휘(마다이) 10-12-26 20:34 0  
제가 과감하지 못한면도 좀 작용은 했을듯 합니다..
새제품이라 힘을 많이 주지 못했을지도,,,
관심 감사합니다..^^
1 무한챔질 10-12-24 11:30 0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자신도 이렇게 잘 평가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조구 업체마다, 심혈을 기울여 낚시대를 만들겠지만,
일산이 아닌 국산낚시대를 쓰고 싶게끔 깔끔하지는 않는것 같네요!
이런 평가들이 앞으로 국산 낚시대의 발전을 가져오겠죠?
1 동휘(마다이) 10-12-26 20:40 0  

님말씀처럼 제조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맘은 확실합니다...
나아가 국내조구사의 발전도요,,,,
관심 감사하고 즐낚하세요...^^
1 긴꼬리 11-01-03 18:14 0  
안녕하세요...1.2호대 테스트를 한 "긴꼬리"라고 합니다

기회되면 1.2호대와 0.8호대를 바꾸어서 테스트를 해보면 어떨까요?

ㅋㅋ  중경질대란 글을 보고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기 잘보았습니다...^^
1 동휘(마다이) 11-01-05 21:08 0  
님도 테스트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수고좀 해주세요...ㄳㄳ
1 프로피셔 11-01-04 23:34 0  
형님 오랫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소..
감생이 잘~ 썽글러 묵었습니까?^^;
낚시대 테스트 한다꼬 멀리도 가셨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1 동휘(마다이) 11-01-05 21:06 0  
아우님 왜케 올만에 왔는감...
아우님같은 전문가가 나서야 하는데 재수띠기로 나같은사람이 이것저것 해보려니 좀 신경은 쓰이네...ㅎㅎ
않그래도 며칠전 조행기 재밋게 잘봣어 그날씨에 무섭지도 않았나봐..
추운데 별일없는지도 궁금하고..왕성한 활동 기대 마니마니...^^
아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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