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산 낚시대는 쓰지 않지만 그래도 국산 중에는 쓸만한??? 낚시대를 즐겨 쓰다보니 무모피하면 저가낚시대~허접하지 않을까? 하는 고정 관념 때문에 한번도 사용해 볼려고 마음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하여 제품 평가단에 신청을 했더니 선정이 되여서 처음으로 사용해보니 앞으로는 고정 관념을 버려아 할듯 합니다. 제품을 받아서 열러보니 낚시대 보호집(스타킹)이 릴을 장착하고도 끼울수 있게 트임을 길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낚시대가 흰색은 왠지 저가처럼 보인다는 고정 관념이었는데. 붉은 색으로 무늬를 넣어서 고급 스럽게 보입니다. 낚시대를 펼처서 흔들어보니 10만원대 낚시대가 이정도 일줄이야........무개 바란스는 무척 좋다 일단은 현장에 가서 한번 휘둘러보자~ 1호대에 맞게 씨알이 굵다는 구조라 갯바위로 출조 릴을 장착하고 흔들어보니 무개 바란스가 좋와서 가볍다는 느낌이다. 첫 입질에 28급 걸어서 파이팅 눈은 낚시대의 휨새를 보고 있다. 7;3정도의 바란스 벵에가 치고 들어갈때는 6;4 정도까지 휘다가 원위치 복원려이 좋다. 이제는 들오뽕이다.낚시대 탄력으로 들어내니 가뿐하게 내손에 안착. 오늘도 이낚시대로 대박??? 모두 들어뽕 했습니다.. 낚시대가 비싸야 좋다는 우리 낚시꾼들의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할것같습니다 우리 나라도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값싸고 질좋은 낚시대가 이렇게 있다는 것을 사용해보지 않으니 모를수밖에........ 상세한것은 2차 평가때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