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액티브찌 평가에 선정되게 해주심을 경성공예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요즘 본인 주거 이전 및 회사 부서이동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낚시 갈 틈이 좀처럼 나질 않네요
빠른시일내 제품평가 및 품평회를 개진해 보겠습니다.
9월26일 회사 회식 후 돌돔 치러 가자는 조우의 말에 귀가 번쩍 !!
하지만 시간이 넉넉지 못하여 안성까지 합류 불가능하여 , 여수로 출조하기로 다른 조우와 통화한다.
때마침 여수 연도(소리도) 출조 계획이 잡혀 있어, 회식자리를 몰래 뒤로 하고, 출조점 버스에 올라탄다.
이사관계로 낚시대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보조가방은 골프가방과 뒤석여 창고에 쳐박혀 있고,
간신히 주섬주섬 챙겨서 버스에 합류 했다.
버스에 자리를 잡고 , 음,, 이번 채비는 액티브찌를 집중적으로 사용해보고자 결심한다.
앗! 그러나 내게는 액티브찌를 그냥 두고온 터였다.
평가위원으로 위촉해준 경성공예 대표이사의 인쇄물이 번쩍 떠오른다..
금번 조행에 본인의 실수로 신속한 평가를 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다음출조에 반드시 액티브찌의 품평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