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심사숙고 한다고 많이 늦은 감이 있내요
저는 아직은 초보지만 초보입장에서 사용기를 써볼려구 노력했습니다.
사용횟수: 5회
출조장소:여수권2회,통영권2회,포항권1회
조 황:여수권 출조시 평균씨알23~28까지 30여수
통영권출조시 다양한 싸이즈로 (13~25) 머릿수 정확히 기억이
포항권 출조시 32급 황점 뽈락을 비롯해 중치급 30수정도
사용시 느낀점
1. 외관: 눈으로 보기에나 타사의 제품과 비교했을때 "중상"
그러나 각 마디의 끝부분은 마무리가 미흡함
2. 기능: 타사의 제품군들 보다 약간의 무게가 느껴짐 제가 사용한대가 30대입니다.
30대이상은 장시간 사용에 무리가 따를것 같다는 개인적인 사견이 듬.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힘
입질시 감도는 나름 만족하며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소 둔하다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음
그러나 처음 사용시 손에 익지않아서 그럼 느낌이 들었으나 중복사용시 타사제품과의 차이는
나지않음
가장 만족한 부분은 대의 허리힘이나 왕사미(25급이상)제압 능력이였음
뽈락 30과 황점뽈락 30은 힘에차이에서 거의 1.5배이상이 차이난다고 생각하는데
두가지다 걸어본 결과 정말로 탁월한 제압능력을 가졌음
단순히 대의 허리를 최대한 세우고 어느정도 버팀만으로 제압이 가능함
그러나 중뽈정도는 약간 시시할정도의 손맛을 안겨준것 같아 약간은 아쉬움
이대는 개인적으로 원도권 출조시 주력대로서 사용할시 일산대 못지만은 기능을
발휘할것 같음 그래서 마음에 듭니다.
3. 기능 총평: 저도 국산 타사제품을 여러가지 보유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유니피스사의 뽈래기대는
가격대비 90%정도 만족합니다.
일단 저는 대물위주의 낚시를 좋아라해서인지 몰라도 고기제압능력에 매료 되었습니다.
주위분들에게 물어보고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인 평점은 80점 주고 싶습니다.
4유니피스사에 바라는점
.먼저 이렇게 사용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당사의 제품에서 무게감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하였으면 합니다
. 손잡이대에 보통 뽈락 꾼들을 보면 피로감이라든지 파지감을 높이기 위해 테이핑등을 합니다.
일산이나 국산 어떤대에도 그런 옵션은 없든데 귀사에서 시도해보시면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