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결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조일 11월 2일
출조지 고성 욕지권
물때 12물
채비는 감성동 채비 08호대, 2.5호 원줄 1.2 목줄, 지누 2호 크릴,,
2차후기는 여러곳을 다녀온후 각기 다른 상황에서의 후기를 올리려고 늦게나마 글을 써 봅니다만 1차때와 큰 변화는 없는것으로 판단을 내렸습니다.
1차때 지적했던 여러가지 문제점(심각하지는 않고 사용상 아무런 지장을 주지않음) 을 다시한번 더 발생하는지를 주 테스트 목적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나 다른 문제점은 그리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강한 참질에도 스중스냅의 미끌림 현상이 일어나지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알수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온 하강에 따른 수중스냅의 수축현상이 조금 발생한듯 합니다..
아무래도 수온이 내려가면 물속에서 주로 활동하는 수중스냅 제품은 내려간 수온에 영향을 받을거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것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맞다고 판단해 봅니다
우리나라 낚시인들의 대부분이 감성돔 낚시를 주 매카로 삼고 있는줄 압니다,
역이 멀티제품도 감성,벵에,참돔,,이런 대상어를 주로 하다보니 거기에 맞게 아주 섬세하면서 우리나라 바다 상황에 아주 적합하게 제작되었다고 판단해 봅니다.
잠시 딴소리를 했네요
지난번 사량도꿘 수심6미터권의 낚시와는 다른게 이번엔 12미터의 수심지대에서 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천천히 탐색하면서 내려가는 수중스냅의 효과는 만족할만 했습니다.
결과는 감성돔 38센티 정도 한수를 포함하여 참돔 상사리급 4마리를 추가 할수 있었습니다.
이번도 역시나 어신찌의 입수보다는 원줄의 빨림현상이 제 챔질타이밍을 먼저 가져갈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반유동 고부력을 주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제품에대해 첨에는 거부 반을을 좀 일으키리라 봅니다
수직입수를 주 목적으로 하는 매니아 분들은 넓은 법위를 사선으로 넓게 탐색하는 동안 좀 질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적응하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단지 조류세기가 기존 낚시한던 패턴대로 한다면 좀더 밑밥 품질지점이 달라져야 할것으로 봅니다... 사선하강이 주로 이루어 지다보면 당연히 품질 지점도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튼 이번 1차 2차 후기 올리면서 멀티수중스냅에 의해 배운것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조과가 평소 봉돌사용때 보다 좋았기 때문입니다,,,전 그리 생각합니다..
가장 장점은 포인트 탐색에 두고 싶네요....불러모은고기 잡는것도 좋지만 어디에 모여 있는지를 찾는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상어가 반응할수 있도록 바늘에 달려 있는 미끼가 초 자연적 움직임을 연출할수 있다면 그보다더 좋은 제품은 없다고 봅니다
아무튼 피싱랩 관계자분들과 인낚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면서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보내주신 제품 수명이 다할때 까지 열심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