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마스터 challenge의 필드테스트의 내용 2차 테스트]
[테스트 ⅰ: 원더랜드 1호챌린쳐,2500번 브레이크릴, 원줄2.5호 목줄 1.5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대상어를 통한의 휨새 및 복원력(ⅱ)
바다 상황 요약 : 바람 6~10정도, 수심6m 전후 조류가 좌우로 빠른 상태로 흐르는 포인트에서 테스트.
: 휨새 및 복원력의 경우 1차 평가와 마찬가지도 휨새는 연질특유의 휨새를 주는 것보단 경질에 가까운 휨새를
보인다. 위의 사진을 볼때는 6:4정도 까지 액션이 나오고 있으나 먼거리에서 힛팅시 나오는 액션이고 가까운 곳까지 대상어를 끌어냈을 경우 경질에 가까운 액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완전한 연질대의 사용에 익숙 한 분들은 사용시 익숙하지 못한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본인이 연질대를 선호 하는 사람들중 한명 이라 그런지 본인이 이러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1~2번대에서 3번대로 자연스럽게 하중 이동이 되질 않는 느낌입니다.
결과물 : 총 12마리의 조과를 보였으나 현재 가을 감성돔의 크기를 감안하여 사진 촬영만 하고
방생 처리.
2. 비가오는 날의 줄빠짐 현상 및 발수.
: 몇날 몇일 비가 오는 날만 기다렸는데.. 비가 오질 않아서 줄빠짐 및 발수 현상은 어떤지
테스트 하기 힘들 걸로 판단 하였으나 다행이 비가 오는 날 로드를 들고 테스트 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가오는 날 사용해본 결과 로드와 원줄의 줄붙음 현상이 생각 외로 많이 없는 느낌이고
줄넘김에도 빠르게 대응한다. 기타 로드의 경우 연식이 오래 되서 그런지 줄붙음 현상이 앞쪽 1~2번대에 많이 발생이 되는데 챌린져의 경우 이러한 부분이 많이 없어서 일단 만족 합니다.
시간이 조금 흐른뒤 비오는날 한번더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3. 뜰채를 사용하지 않고 들어 올리기
: 이러한 실험은 하지 않는게 보통인데 평가 제품이라 과감하게 행하여 보았습니다 ..
지상에서 높이가 6m권이며 실험 대상어 싸이즈는 아래서 보는 것과 같이 40~60정도 까지 다양하게 해 봤으나 로드의 특이한 현상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작은 싸이즈라도 뜰채로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몇달동안 아주 재미있고 의무감을 느끼게 해준 그랜드 마스터 챌린져.. 아 듀..~~
[낚시대를 고를때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
많은 낚시인들이 낚시대를 고를때는 아래의 부분을 우선적으로 많이 살펴본다. 초보 분들이나 고수분들도 잘은 모르지만 낚시점에서 낚시대를 천장에 아치를 그려 휨새를 살펴 보도록 하면 머리를 끄떡 이기도 한다. 본인 또한 그렇게 잘은 모르지만 아주 쬐끔은 알 것도 같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구매 낚시대의 무게감을 느껴보고 밸랜스와 허리힘을 살펴보고 내구성(고탄성)을 보고 깔끔한 디자인인지 그리고 타제품과 가격을 비교해 구매를 하죠. 그 외의 부분들은 많은 낚시인들이 사용해본 후기 라던지 정보를 파악하여 무게감, 휨새, 복원력,가이드의 줄빠짐 및 줄 붙음방지 기능등( 이정보는 실사용 해보지 못하면 얻을 수 없는 정보입니다.) 위에서 보이는 외형을 제외한 필드에서 사용해본 내용을 복합하여 구매를 하여야 할 것 입니다.
아래의 사항들이 낚시대를 고를 때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1. 무게감 (경량화 輕量化) 장소에 따라 오랫동안 낚시를 하므로 낚시대의 중량은 최대한 가벼워야 하는 것을 말하죠.
2. 밸랜스 및 허리힘 (제어력(制御力) 2번대의 아래쪽부터 3번대의 제어력이 있어야 하며
고기의 관점에서 통제할수 있는낚시대의 힘.
3. 내구성.
4. 디자인.
5. 가격.
6. A/S.
[낚시대를 고를때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본 그랜드마스터 challenge IM 1-530 ]
1. 무게감 : 한동안 가벼운 로드만 사용을 했으나 챌린져를 2개월 정도 사용한 결과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을
가지지는 못하였으니 만족 할만한 무게라 할수 있겠습니다.
2. 밸랜스 및 허리힘 : 밸랜스는 릴시트의 위치와 모멘트의 상관관계를 무시하고 릴을 장착시 제법 좋은 발란스를 보여 줬으니 허리힘은 통상적으로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1~2번대에서 3번대 이상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넘어 가지는 못하나 조금의 시일이 지나면 이 부분도 고쳐 지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3. 내구성 : 갯바위에서의 잔기스 및 스크레치에 강하나 밑 마개 부분은 고무 마게로 교체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밑마개 부분의 재질이 기스 및 스크레치에 약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4. 디자인 :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눈에 띄는 디자인 그리고 갯바위 기스에 로드의 품위를 잃어 버리지 않는 디자인 으로 눈에 띄는 것을 좋아 하는 분들은 많이 선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5. 가 격 : 현재 사양을 볼때 (신형가이드 및 줄붙음 기능 최신 릴시트, 1회 A/S) 가격대비 권장 할만한 로드 입니다. 허나 챌린져는 아직 베스트셀러가 아니기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할것이며 가격대비 절반 이상의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 A/S : 초심과 같은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원더랜드의 끈임없는 도전과 그 기대에 부합 할수 있는 것이라 판단이 되며 A/S에 관하여 말이 많은 국산 타 업체 조구와 같이 진행이 되고 불친절이 진행되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라도 원더랜드 제품 구매 거부에 일조 할려고 합니다..
[그랜드마스터 challenge IM 1-530의 사용 총평 및 개인의견]
좋은 점과 나쁜 점은 위에 일일이 기재를 하였고..
챌린져를 사용하고 나서 2개월 동안 로드의 손질을 전혀 하지 않았고 몇일 전에 로드를 손질 하였습니다.
오염 및 오물에도 강한 면을 보였으나 3번대 와 4번대 고정가이드가 빠진 현상을 보였습니다.
본딩 처리가 처음에 잘못 된것인지는 모르나 이러한 현상이 보였고
처음 로드를 받았을때 1-1의 초리대 3cm 이상의 이동 불량
그리고 손잡이 가이드의 부자연스러운 움직임등 사소한 부분의 것들이 발생이 되었으니
이러한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점검하여 고객들에게 판매가 이루어 져야 하겠으며 챌린져가 갑작 스럽게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주변에도 부쩍 본인에게 많이 물어 보시고..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원더랜드사가 되시길 바라며 짧은 글 마치도록 합니다.
※ 컴퓨터 하드가 에러가 나서 4년 정도의 자료를 날려 버리고 원더랜드의 자료도 모두 날려 버려서
좀더 나은 글을 올리지 못한점 사과 드리며 참여 하게 해준 원더랜드 사와 인터넷바다낚시 팀 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