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바쁜 업무떄문에 컴터로 확인을 못하고, 제품이 오고나서야 제가 평가단에 선정되었음을 알았읍니다.
이번주는 회사 야간근무라, 월요일 잠시의 틈을 이용하여, 오전낚시를 하고 오기로하고,
릴에 원줄을 교체하였읍니다.
저에게 도착한 원줄은, 2.0호와 5.0호 그리고, 루어용10LB입니다.
처음에 5호원줄을 bb-x 5000번릴에 8000번 스풀에 감고, 바이오마스타 3000번릴에 2호 원줄을 감았읍니다.
루어용은 보관중이구요.(휴가때 농어치러갈때 사용해보려합니다.)
5호 원줄의 표준직경을 체크해 보았읍니다.실제기재되어있는게 0.370mm이구요.
체크해보니, 0.380mm가 나오더군요.0.01mm가 더 두껍게 나왔읍니다.
2.0호 원줄 또한 0.015mm 두껍게 측정이 되더군요.(표준직경0.235mm/ 테스트직경 0.250mm)
갯바위에 도착하여, 처음에는 1.7호대에.2호 원줄에 1.2호 장목줄을 사용하여, 직결매듭후 낚시를 해보았읍니다.
너울이 있는 상태에서도, 시인성하나는 탁월하더군요.수면아래 약간 잠기는듯하면서, 시인성이 좋다보니
낚시하기에 한결 편안했읍니다.직선성도 아주 뛰어나다고 판단되어지더군요.
참돔 상사리 25cm정도되는것을 잡아서, 뜰채없이 들어뽕도 해보구요.
날이 밝으면서, 갯바위를 습격한 부시리의습격에, 힘겨루기를 해 보았읍니다.
좌우로,차고나가는 부시리의 파워는 아실겁니다. 저 또한 제가 먹을수있을꺼라는 생각을 처음에는 하지않았거든요.
한참을 힘겨루기끝에 올린 부시리입니다.
게속해서 원줄과목줄 교체없이 낚시를 해보았읍니다.하지만 바다의폭군은 폭군이더군요.
두번의 히팅은 용납하지않았읍니다. 목줄이 나간줄 알았었는데. 확인을 해보니, 직결매듭한부분의 원줄이
터져버렸더군요. 원줄을 체크해보니, 부시리의 파워를 겪으면서도,퍼머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읍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낸 원줄이라는 생각이 절루 나더군요.
이후, 5호원줄에,3호목줄을 사용하여, 부시리사냥에 나서보았읍니다.
5호원줄의 특성상 뻣뻣한 느낌이 들줄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럽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읍니다.
잠시동안의 낚시에 부시리 7수를 하면서도, 원줄및 목줄 교체한번하지않고 여쓸림이 생겨있는
그데로 낚시를 게속해 보았는데, 여쓸림이 생긴 원줄 보다는 목줄의 쓸림부분에서 먼저 터져 버렸읍니다.
5호 원줄또한 시인성은 뛰어나더군요. 강도는 말할것두 없구요.~ㅎㅎ
어제 야간 일마치고 퇴근후 아침에, 낚시하고온후의 원줄을 체크해보았읍니다.
몇번의 힘겨루기를 하고온후라. 퍼머현상이 있을줄알았는데, 전혀 그런현상은 나타나지않았읍니다.
2호원줄의직경을 다시 체크해보았는데, 매듭했던 부위에서 1m 위에부분을 체크해보니,0.005mm정도 줄어들었읍니다.
아마도 부시리의 엄청난 힘에 약간 늘어났던 모양입니다.
5호 원줄의경우에는 직경에 차이가 전혀 일어나지않았읍니다. 퍼머현상도 일어나지않구요.
보통보면, 낚시를 한번같다오면, 원줄이 뻐걱해짐을 느끼곤 하는데, 이번, "뿔" 원줄같은경우는 하루뒤에 만져보아도,
처음의 그 부드러운 느낌이 남아있엇읍니다.
처음 평가를 한 느낌은 대 만족이였읍니다.
물론 제 개인의 느낌이구요.~~~~~~
다음주 휴가때, 제데루한번 고기와 힘겨루기를 하고난뒤 다시 평가서를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물에 담그지않고 그데로 놔두었다가 다음 출조때 사용해 보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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