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도 마찬가지로 어복이 없는건지 영괴기가 안나오네요
4/1일 부터 오늘까지 해서 일주일에 두번은 출조 나가는데 갈때마다
숭어아님 망상어 .황어 참으로 평가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작은디카는 물속으로 잠수시키고 집에서는 쿠사리 왕창먹고
그래도 평가는 해야 할것 같아올려봅니다
전 계속해서 염분제거 안하고 강행하여 보았습니다
2호 원줄로 사용해 보았는데 요즘같이 바람이 불고 할때
참으로 편하더군요
초릿대만 살짝 담그면 원줄이 날리지을 않아서
채비 조정하기는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오전.오후 바람방향이 다틀려서 참으로 힘든낚시 인데 반해
원줄이라도 속을 안썩히니 다행이죠
퍼머 현상 전 비교적 만족하는편입니다
챔질 몇번하면 아쉬운대로 펴지더군요
퍼머현상에 예민하신분은 스트레스을 생각보다 많이 받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부분만 신경써 주신다면 좀더 나은 원줄이 되리라 평해봅니다
목줄은 항상느끼지만 참으로 탄탄해서 좋더군요
어지간해서는 터지지가 않네요
숭어 어지간한넘들도 다 들어뽕하는데 아직 줄은 한번도 터뜨려보질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줄은 100점 만점에 90 점 주고 싶구요
목줄은 95점 으로 평을 마칠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보고 다음에 다시 평을 올려볼렵니다
이번에는 벵에돔으로 평한번 해볼려구 노력할것입니다
좋은 제품에 좀 더 앞서가는 BS 조구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