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차 문수SP 1차평가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용품 > 제품평가단 사용기

●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제품평가단으로 선정된 분들만 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 일반 회원분들의 제품사용기는 "낚시용품 사용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8차 문수SP 1차평가

1 통영무빵맨 3 971 2013.10.06 18:12

반갑습니다.

통영무빵맨입니다.

 

제품평가에 앞서 좋은 인연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블랙러시안님과 김문수 프로님, 그리고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부족한 실력이나마.. 몇번의 재 출조 후 에이스레벨 1차 평가서를 작성합니다.



 

<img src=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lt;img src=


낚시대 : 0.6호 연질대

릴 : 2500번

원줄 : 1.8호

목줄 : 1호 3미터

바늘 : 감성돔 바늘 2호


찌와 소품은 GPS_AL과 스텔스, 스텔스 회전구슬, 도래를 사용했습니다. 




 


&lt;img src=

 


-시인성-

 

(시인성과 투척성은 개개인 차이가 거의 없으므로, 간단히 적겠습니다.)

시인성은 해가 뜨기 전과 해가 뜬 뒤에도
다른 곳에 한 눈 팔다가 찌를 찾아도 바로 찾을 수 있을 만큼 좋은 시인성을 가졌습니다.

 

시인성은 10점 만점에 10점

 

 

-투척성-


GPS_AL 0호찌로 가능한 초 장타를 쳐봤습니다.
시력이 조금 나쁜 제가 공략하지 못하는 범위까지 충분히 날아가 버렸습니다.
찌 내부에 들어있는 스텐레스 볼 베어링이 하부로 깔리면서 채비를 원하는 투척지점까지 정확히 날릴 수 있었으며, 채비가 엉키거나 투척 시 찌가 흔들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투척성은 10점 만점에 10점

 

 

 

-줄 내림-

 

평소에도 내경 2mm의 내경을 가진 찌를 많이 사용합니다.
에이스라벨 0호 찌 무봉돌 채비에 크릴만 달아도 크릴의 무게와 저항, 스텔스의 눌러 줌으로 인해 줄 내림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줄 내림은 10점 만점에 10점.



-강도-

 

아무리 고가의 찌와 메이커를 가진 찌라고 해도. 갯바위에 몇 번 부딪히면 도장면이 깨지거나 일어나 버립니다.갯바위 테스트에 들어간 날. 채비를 투척하자말자 바로 강한 챔질에 들어갔습니다.

찌는 자연적으로 갯바위로 날아와 부닫히기를 20여번.

GPS_AL(에이스레벨)찌의 나노폴리머로 제작된 몸통이 충격을 흡수하는 듯 보였습니다.

도장이 약하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지만...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 도장은 전혀 약하지 않았습니다.

찍히는 곳은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오동목찌처럼 도장면이 떨어져 나가거나, 심하게 푹 파이는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갯바위 현장 출조 후 집으로 돌아와 다른 강도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어차피 제품평가단용으로 받은 찌 이니......

찌 하나 버린다 생각하고 망치로 정 중앙을 10번 이상 내리쳤습니다.

오동목이라면 분명 깨졌을 정도의 충격량이었습니다.

그러나 스티로폼에 힘을 가하면 한쪽면이 꾹 눌러지는 것처럼, 망치로 내려친 찌의 한 면에 변형이 생기는 것(조금 들어가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도장이 깨진다거나, 일어나는 곳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 벽에 던졌다가 시멘트 바닥으로 나뒹굴도록 몇 차례에 걸쳐 강하게 던졌습니다.
역시 조금의 변형과 가장 바깥부분 투명도장?? 만 긁히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강도는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lt;img src=


 

(망치로 수차례 내려친 모습)


 


 

&lt;img src=


 

(칠이 깨지거나 떨어져 나간 곳은 전혀 없다)


 


 

-조작성 및 감도-

 

GPS_AL 0호찌에 B봉돌을 물려 낚시했습니다.

잡어가 많아 30미터 장타 후 밑밥이 싸인 곳으로 서서히 흘러 들어오도록 하는 과정에서도 GPS_AL찌는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줬습니다.

그러나 좌사리 현장출조 때 벵에돔을 대상어로 낚시를 할 때는 짧은 낚시시간과 긴꼬리벵에돔과의 사투로 인해 까불거림을 신경 쓰지 못했었습니다만....
이 후 개인출조때 느꼈던 찌의 까불거림은 상당히 신경 쓰였습니다.
채비가 정열이 되고 채비내림이 진행되는 순간에도 마치 잡어에게 미끼가 공격당하거나 바닥을 찍는 듯 한 까불거림이 연출되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그대로 천천히 회수를 해봤지만, 크릴은 멀쩡하게 처음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이 후 조금씩 잡어의 입질과 까불거림을 캐치하는 법을 익히긴 했지만, 찌가 혼자서 까불거리는 모습은 전유동 낚시 시 분명 단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에이스레벨 찌는 채비가 수면에 닫자말자 찌의 자리 잡히는 시간이 토너먼트보다 아주 조금 더 걸렸습니다. 그러나 기능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패스...ㅎㅎ

또 채비가 수면에 닫고, 스텔스가 차츰 내려갈 때, 채비의 진행 방향을 토너먼트는 정확히 잡아주지만, 에이스레벨은 50%정도 잡아주는게 보였습니다.

에이스레벨 찌가 조금 적응되고, 같이 내린 일행은 어신찌에 미동도 없이 잡어의 공격을 받고 있었지만, 저는 계속해서 잡어를 낚아 올린 차이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조작성 및 감도는 찌의 까불거림으로 인해 10점 만점에 6점.



 


&lt;img src=

(멸치 때가 들어왔다)


 

&lt;img src=

&lt;img src=

&lt;img src=

(예년에 비해, 척포 새섬은 아직까지 감성돔이 붙지 않았다)

저의 낚시는 필드 최악의 조건이 아닌 이상, 김문수 프로님의 전유동스타일입니다.

이번 제품평가단에서 신청한 찌의 호수는 GPS_AL 0찌.G2찌, GPS_TM B찌 였습니다.

그러나... 좌사리 현장출조 당시 벵에돔을 대상으로 출조를 했습니다만.....

생각지도 못했던.. 수심 2~3미터까지 부상하는 4~5짜급 긴꼬리때를 만나게 됐습니다.

일반 벵에돔을 생각하고 출조 했던지라... 약한 채비밖에 없었습니다.

한번 터지고, 두 번 터지고, 수심 5미터쯤 내려가서 동조만 되면 쭉쭉 빨고 가는 긴꼬리벵에돔에 오기가 생겨서 도전을 하다가..... GPS_AL G2찌를 좌사리에 반납해 버렸습니다..


 

다음 2차평가 때는 GPS_AL G2찌가 아닌... 평소에도 즐겨 사용하는 B찌를 재구매해서 많은 사용 후 2차 평가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t;img src=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 댓글
1 통영무빵맨 13-10-07 08:37 0  
아차. 좌사리에서 함께 하셨던 prokiller님. 만나뵙게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시꼭 뵙겠습니다^^
1 PROKILLER 13-10-07 14:53 0  
반가웠습니다.
저 볼일이 있어서18일경에 다시 부산에 내려갈껍니다..
그때 시간 나시면 같이 낚시나 가시죠 ㅎㅎㅎ
 
포토 제목
게시물이 없습니다.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