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8차 평가단 봉알이 인사드립니다^^
현장출조후 매일야근에..시달리다.. 오늘 개천절인데도 일하고.. 그나마 일찍마쳐..
글을 작성합니다.. 늦은점 양해바랍니다..
본문에 앞서 평소 존경하시던 낚시인 김문수 프로님의 찌를 테스트하게된점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자자.. 이제 본론으로.. 저는 사설은좀 자재하고 평가 위주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출조지: 좌사리도
낚시 장비 :1호 연질대 3천번 릴 2.5호 원줄 2.5호 목줄
저의 지급품은 3B 0 B-TM 이렇게 구성되엇구요
참돔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기때문에.. 0찌와 B-TM 찌는 아직 사용해보질 못했습니다 그것은 2차평가때
감성돔을 대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벵에돔이엇으면 더좋겟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글을 시작하기전 이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B 에이스 라벨 찌의 평가입니다
일단 좋은점. 많은 찌를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시인성 만큼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입질이없어 조류의 흐름에 따라
멀리까지 흘려봤을때 찌의 크기에 비해 시인성하나는 정말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약간의 와일드한 조작성?
여기서 이 대목이 사용하는이에 하여금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될수도있습니다
앞서 제품을 평가하신분들의 글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찌가 산만하다 까분다 하는 대목을 보셧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나 저는 이부분으 제 개인적으로는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GPS 토너먼트처럼 수면과 거의 일치해서 자물자물 할때보단
눈으로 확연하게 찌가 반응하는 과정을 확인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조작에도 바로바로반응하는 GPS 토너먼트보단
약간의 와일드한 조작 을 해도 눈으로 찌를 확인하는데있어서는 확실히 편했습니다. 위에처럼 표현을 해서 뭐.. 찌가 둔하네..
여부력 많겠네 생각하시는분도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찌의 예민함이 뒤쳐지는것은 절대아닙니다. 찌의 진행상황과 예신과
본신을 받는데에 있어서는 아무런 지장이없습니다.좋앗던점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단락으로
단점...? 이라기보단 조금의 아쉬웠던 점들입니다.우선 직접적으로 현장출조에서 느낀거지만
3B 찌를 체결하고 낚시대로 느껴지는 찌의 비중에 비해 비거리가 좀아쉬웠습니다.. 물론 현장의 상황과 사용자의
기량에 따라 비거리는 달라질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좀 아쉬운면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렷드시
찌가 까분다 산만하다 하는것입니다.. 제가 낚시 실력이 뛰어 나다기 보다 GPS 찌를 자주 쓰다보니 찌가 반응하는
모습을 알아볼수있기때문에 저에게는 장점으로 작용했던것이지만.. 초보자분이나 전유동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찌가 산만하고 까부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우연찮게 찌를 가지고 놀다 발견한겁니다..
찌내부의 스텐 베어링이찌의 하부에 자리를 잡고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 것이엇습니다.. 손으로 돌리면서 인위적으로 만든 상황이긴하지만..
바다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이와같은 증상이 언제든지 나타날수 있을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찌가 이렇게 됬을시 GPS 토너먼트 처럼 일정간격으로 와샤를 배치해 적절한 기울기와 찌의 발란스를 잡는반면
찌의 하부에 중심이 집중되고 베어링의 유동이 없다면 일반 하부에 무게가 실린 사출찌와 다를게 뭘까?하는생각이 들엇습니다
내부 베어링들이 좀더 유동적 일수 만들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격이 일반 사출 찌의 비해 조금 비싼감이 있는반면 찌가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면 찌안의 베어링과
그기술력이 무슨 소용일까 싶습니다.. 그리고 도장..약합니다..문수찌의 특징일수도있습니다.. 김문수 프로님이
말씀하시길 도장은 얇으면 얇을수록 좋다고하십니다 프로님이 그냥 막 찌를 만드시진 않으실것입니다 오랜새월
직접 격으시고 시행착오를 거쳐 만드셧을것이므로 도장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운 면이있긴하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한 A/S 가 보장되기 때문에 걱정하실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보완됬으면하는점?3B 찌의 부피입니다
여기서 또 김문수 프로님이 말씀하시길 B 찌는 10M 2B 찌는 20M 3B 찌는 30M 를 노린다고 하십니다 물론 거기에 맞게
찌의 부피 하중등을 고려해서 만드셧겠지만.. 가장 먼곳을 노려야하는 3B 찌가 가장 근거리를 노리는 B찌와 부피가
같아야할까입니다.. 찌의 부피를 좀더 키워 먼거리 시인성을 좀더 확보하고 하중을 조금 더주어 비거리를 향상
시킨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김문수 프로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참고해주셧으면합니다...
이것으로 1차 평가를 마치겠습니다.. 어짜하다도니.. 좋은점보단 아쉬운점의 글이 길어졌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낚시는 그사람의 기량에 따라 실력이 결정된다 생각합니다 많은 고수분들이 계시겠지만
저같이 이렇게 생각하는사람도있구나~ 하고 찌를 구입하시기전 위의 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저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그대로를 적엇기 때문에 좋은점 보단 아쉬운점을 많이적엇습니다..
1차 평가는 이정도로 마치고 2차 평가에서 나머지 찌를 사용해보고 총평을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