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조일: 10월 5일
시간: 오후 6시~밤 11시30분
출조지: 가덕 도보
평 가:
헤네스 전자찌 1차평가 입니다.
1차 평가는 ER S사이즈 0.8입니다.
헤네스 찌를 처음 받는 순간 전자찌라는 생각보다
주간 아크 사출찌 처럼 매우 단단하고 견고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보는것 보다 매우 샤프한 디자인이였고요.
내구성에 많이 신경을 쓴듯 보입니다. 일반 7천원에서 만원짜리 찌와는
품질과 내구성이 견줄바가 아닌듯 보입니다.
일단 출조전 민물에 테트스를 해본결과 불량 없이 불은 잘들어 옵니다.
출조를 갑니다...상기 일에..
그날은 거의 주의보 수준의 날로 북동동풍이 9~13미터 정도 예보 되었고
그래도 일단 출조 감행을 함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다행이도 예보보다는 바람이 다소 적은듯 합니다.
일단 0.8찌에 순간 수중 장착하여 캐스팅 합니다.
장타 잘나옵니다.바람이 다소 불었는데 원하는 착수지점에 정확히 들어갑니다.
찌 불 밝기는 아주 밝지 않으며 어둡지도 않으며 적당한 조도를 냅니다.
눈이 피로하지 않는 은은한 불빛 입니다.
불의 밝기는 낚시를 철수 하는 시점까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바람과 너울이 다소있었지만 까불거리지 않았고 안전감 있게 유지되었습니다.
부력 또한 정확하네요. 찌불을 보기 아주 좋은 높이로 유지 되었으며 상기 감시의
1차 예신때 정확히 감시라고 판단을 할수 있었습니다.
1차 평가는 매우 만족합니다.
갑작스런 비로 05 L사이즈는 테스트 하지 못해 아쉽지만
08찌로 봤을때, 시인성,,부력,예민함 90점 드리고 싶습니다.
개선사항은 처음 헤네스찌 살때 다소 찌값이 비싸다는것...
그리고 찌불 색상을 다양하게 하면 어떨까?...
초록색 좋아하시는분이 꽤나 계시거든요..
조과는....
포인트에는 메가리등 잡어가 많아 감성돔은 단 2마리 밖에 잡질 못했네요.
2차 평가는 몇주 후 살감시가 빠지고 40오버급이 설칠때 다시 도전 하겠습니다.
2차 평가는 주간에 출조하여 주간찌부터 야간찌까지 좀더 참신하게 평가하겠습니다.
그리고 야간의 다소 위험한 포인트라 사진이 많이 않습니다.
2차 평가엔 다소 신경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