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낚시전용 "메바루" 민장대(5.1m)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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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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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16:12
매바루 이제 꿈께이나
나름대로 뽈 갈때마다 꺼내어들고 꼭 한두시간은 사용을
해 왔습니다.
여수작금일때 뽈 30여수
고성 뽈 24수
칠천도 30여수
최근 10일간 3차례 출조로 많지는 않지만 15센치 급으로 나름에 손맟을
보았는데 매바루 적응하니까나쁘지 않내요
수차례 언급된 내용이지만 무게중심 해결 해야할듯
6시간 낚시에 어깨가 상당히 피로 하군요
손맛은 훌륭 하구요 0.5호 봉돌 사용후 입질 잡아 내기가 좋았구요
물론 착수음이 크지만 별 문제 될걸론 않보이고
20센치 이하는 걸어 올리는데 전혀 문제 없고요 25센치 급 올리는데
결국 줄을 잡아 올렸습니다
20넘어니 대를 완전히 세워도
수면에 간들간들
이정도면 훌륭 한거죠
허리부터 초리까지 좀더 가늘게 해서 무게를 줄이면 좋을것 같내요
두께를 줄이는 것은 바람직 하지 못할것 같구요
원경을 줄여서 무게를 잡는다면 초리의 움직임도 좋을것 같고
무게 중심도 잡힐것이고
그리고 여수 작금에선 밤새 비가 많이 내렸는데 우중에 사용 하기에도
줄붙음도 적고 장점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무게 중심만 해결되면 훌륭한 대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초리끝에 붙착된 톱은 저의경우 점혀 문제가 없는데 제품 검사시에
좀더 완벽을 기한다면
이상 지금까지의 매바루 사용으로 경험한 바
결론적으로 편중된 무게를 조정하고 검품에 신중을 기한다면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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