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비연님께 드리는 글이 아님을 미리 양해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호를 구입했는데 다이와 2500번 스풀에 다감기고 조금 남았네요.
일반 나일론사 3호보다 더 굵다는데 대해 실망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합사안에 들어있는 나일론사의 홋수가 1.2호인듯 합니다.
실제 홋수는 3호정도 보면 될듯합니다.
아직 사용전이라 다른건 모르겠으나 줄의 굵기표기 및 설명을 명확히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수돌이와용가리 님 ,
안녕하세요~~감을때 힘을주어 감어면 조금만 남아요~~저도 사실은 남앗지만 사진 안찍어 얼렷습니다..별로 중요한 점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속에 나일론은 제가 한 30센치 정도 빼어보니 호수로 따지면 한 0.4호정도 입니다..
아마 용가리님이 두껍게 느끼는 이유는 나이론이랑 합사 사이 공간층 즉 두줄의 공간이 잇어 그렇게 느낀듯 하네요~~속에 나이론줄 한번 빼보세요~~
그리고 마루후지 관계자분 이글 보시면 합사가 몇합사인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한 10시간 사용해본 결과 빠진점이 잇어네..찌매듭이 이동하네요~~그래서 찌매듭을 두개 해보니 이동이 없네요~~원줄 광고엔 호수별로 대상어종을 정한듯한데 제 생각엔 어떤 기준인지 애매모호 하네요~~이제품 개발때 인터라인대인지 가이드대 적용인지 아니면 두루두루 적용하려는지 모르겟네요..제 생각엔 전유동엔 큰 트러블이 없을듯 합니다..반유동엔 분명 반원구슬이 원줄 보플이나 꺽임에 수중채비가 안내려갈듯 합니다..
이글 보시는 체험단 선정되신분 꼭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물론 저도 2차 가이드대 사용시 다시 한번 확인해서 올리겟습니다...나이론이랑 합사 결합 제품이라 참 기대한 원줄이라 더발전을 위해 평가단님들 저보다 더 세밀하게 평가부탁해요~
합사는 4합사이고 나이론의 두께는 0.4호입니다. 반유동시 찌매듭이 밀리는 현상이 있어서 광고를 보시면 민물 찌 스토퍼를 사용하시면 편리하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합사를 개발할 때 보통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호수와 대상어종을 참고하여 호수에 따른 어종을 참조하세요라고 광고를 하였는데 그것은 좀 실수를 한 것같습니다. 어느분은 1호로 90cm 농어를 잡아았는데 원줄이 터지지않았다고 1호로 감시는 물론 웬만한 참돔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이점은 다음 광고에 필히 시정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