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키퍼의 성능과 기능에 대해서는 1차에 올려 드렸듯이 아주 좋습니다.
낚시도 하고 등산도 했지만
신발에 땀이 찬다는 느낌이 전혀 없고
냄새도 거의 안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성능은 짱이라고 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용하고 난 후에 그냥 신발에 넣어두면서 그늘에 건조를 시켜야 하는 것인지
사진 처럼 햇볕에 말려야 하는 건지 몰라서
일단 햇볕에 말려 보았습니다.
근데, 완전 건조는 안된 것 같기도 한데.......
오래 사용할려면 어케 보관해야 하는지도 안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용법과 장점은 잘 설명되어 있는데.........
보관방법이 나와 있질 않아서.........
그냥 혼자 생각으로는 땀을 많이 흡수했으니 햇볕에 건조시키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해 봤는데.......
건조가 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지 의문이 드네요.....
장시간 사용을 하면 답이 나오겠지만 후기를 적어야 하니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