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품수령하고 더욱 업그래이드 된 막대찌를 보니 빨리 낚시가고 싶어지더군요.
바디랑 길이가 적당하더군요..도장상태도 우수하고.. 만족
2주동안 유촌 댓마와 거제대교 부근 댓마에서 2차례 필드 테스트를 했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 올릴만한 대상 어종을 잡지못해 조과물이 없는점 양해해 주세요.
포인트 선정 잘못인지 고기가 없구 손바닥 감시뿐이라 모두 방생했네요..ㅠㅠ
일단 무게감 및 길이는 합격점입니다... 너무 길지도 않고 캐스팅및 채비 정열시 편합니다.
그리고 비자립이라 채비가 찌매듭까지 가서 정열되는 것이 눈으로 보여 편하더군요..
그리고 찌 잔존부력에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전에 1차 모델들은 잔존부력이 너무 많아 예민한 채비운용이 어려웠는데 이번 제품은 그점이 많이 계선이 되었네요//
일단 2B 정도 물리면 사진과 같이 찌톱이 시안성이 좋게 운용이 되고 3B 정도 물리면 잠길찌 정도로 예민하게
셋팅이 되네요.. 요즘 입질이 너무 약아서 초예민하게 셋팅되게 할때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좀더 개선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은점이 .. 막대찌 자체 중량입니다
선상에서는 장거리 캐스팅이 불필요하고 찌자체 예민하게 셋팅해도 찌자체 무게감이 있으면 고기가 이물감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실예로 가벼운 찌와 병행해서 써보면 아무래도 가벼운찌 쪽이 입질 빈도수가 많더군요.
찌 중량감은 조금 줄여주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