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지난 8월 2일 “뿔” 5호 원줄에 대한 평가이후 개인적으로 뱅어돔을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기다리든중...
근간 때리른 가을 감성돔 소식이 있어 사용하고 느낀점과 성능등을 18차 앞번 5cm과 비교하여 평가하니
부족하드라도 이해바랍니다.
평가일시 : 2008. 08. 22(금) 06시 ~ 16시,
2008. 08. 28(목)05시~18시
- 릴 : 07스텔라 3000HG (뿔 3호 150m)
- 대 : 365 세제F
- 목줄 : 토네이도 고급 목줄 1.5호
- 찌 : 쯔리겐 비자립막대찌 0.5, 0.8, 1.0호
기상상황 : 세벽3시 풍랑주위보 해제, 오후 3시 다시풍랑주위보
원줄의 직선성, 시인성, 강도, 프로팅정도 기타 느낀점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1. 직선성
낚시시작 이후 빠른시간내에 직선을 유지하였으며
5cm과 달리 직선성이 좋아 원줄꼬임현상은 없었습니다.
2. 시인성
만족합니다.
3. 강도
결정강도의 테스트를 수중찌 교체없이 목줄에 봉돌을 추가하여 계속사용한바 도래와 멈춤봉등
원줄강도에 대하여는 하자없이 대만족입니다. 면사매듭을 약하게 하는 편이라 특별한 현상은
없었어나, 바닥의 바늘 걸림(폐어장으로 추정)으로 인하여 여러번 나워서 충격을 주어도 터지지
않아 원줄을 장갑낀 손으로잡고 강제집행한바 헐... 다른분들 평가에서 나타난 약간의 문제가
발생 하였습니다. 원줄과 면장갑간의 마찰로인하여 고착됨 이후 원줄강도는 양손으로 땅기니
터짐현상발생...
5cm보다 부드럽고 강도는 특별한 하자는 없으나 타사제품(일제고급등) 비교 흔히 수건 또는
장갑으로 당겨도 문제가 없었는 것으로 기역하는데 이부분에 대하여는 번외 테스트를 시간이
허용하면 함해볼라꼬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프로팅사의 사용시 반유동체비 운영이후에는
무조건 면사부위 상단부까지 원줄을 버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강도의 테스트를 위하여 면사
안창돌림 3회 약하게 취부 사용후 1주일후 동일조건의 면사를 계속사용하여 본바 면사강도만
약하게 쓰면 이상이 없었음.
4. floating정도
주위보 상황에 비도 많이오고 내만이라지만 잔파도가 계속되고 옆바람이 불었어나 적당한 표층을
유지하여 체비조작이 용이하였음, 경우에 따라 3cm, 5cm도 괸찬을것으로 보이며 5cm의 색상부분을 보안하여 “뿔 3cm”, “뿔 5cm” 등으로 차변하하여 생산하심 어떠실지 조심스레 건의드려봄니다.
- 부드럽고 체비조작이 용이한 것 같습니다.
- 라인의 표면이 특정 소재(면장갑 또는 면사매듭)에 대한 고착현상에 대하여 표면강도가 문제가 조금있는 것 같아요
이후 여건이되면(마눌눈치 봐가면서) 집에서 타사의 프로팅사와 비교하여 면사강도, 면장갑강도를 가능하면 시험해보고 올리겠습니다.
이상 뿔 2차 사용 평가를 마감합니다